70년대 중후반곡 중에 못다룬 최병걸님의 대표곡인 "진정 난 몰랐었네"
같은곡은 좋은곡인데 연주해서 들려 드리려고 했으나
저작권문제로 금지 돼있어 MR도 없고 못 올리게되서 대신
최진희님의 대표곡 "사랑의 미로"를 선정
이곡을 오랜만에 불어보니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부족하지만 하모니카연주로 들려드리겠습니다
이곡의MR은 전주에 이어서 계속해서 노래를 3절까지 마치면서
간주로 마무리를 하네요
본노래는 최진희님이 노래를 부를때는 전주에 이어서 1, 2절까지 부른다음 간주에 이어서
3절을 부르지요 참고로 악보와 MR은G키이며 G키 하모니카로 연주하였습니다
사랑의 미로
~전주중~
1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을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먼 가슴은
진실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2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3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간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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