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 왕비마마
소리쳐 불렀네 이 가슴 터지도록
별을 보고 탄식하며 그 이름 나는 불렀네
쓸쓸한 거리에서 외로운 타향에서
옛사람을 그리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통곡을 했었다 웃어도 보았었다
달을 보고 원망하며 애타게 나는 불렀네
그 사람 떠난 거리 헤어진 사거리에
옛사람을 그리면서 그 이름 나는 불렀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왕비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6 어머나~ 매니저 님!!..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
매니저 님 염려 덕분에 건강히 행복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요. ^^*..
지나간 노래에 까지 다 살펴주셨네요.
아!!..아!!.. 감탄사가 다시 또 연발입니다.
저는 지나간 제 노래를 못 보아서
어떤 노래가 재생이 되고, 안 되는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에휴~
이번에 노래를 올리려고 제 비공개 카페에서,
이 노래 저 노래를 클릭해 보니 재생이 안 되는 노래가 상당히 많아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저작권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내비둬야지 어쩌겠어요. ㅎㅎㅎ
그래도 다행이도 동영상으로 올리는 건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노래가 연이어서 안 나오고 한 번만 나오니까
노래가 끝나면 다시 재생을 눌러야 하니까 불편함이 있는데
나중에는 그렇게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어요.
다음 순서로는 <해변의 여인>을 올릴까 생각 중인데,
바닷가 해변에서 사진 촬영팀과 만나서 시간 많이 보내야 할 것 같아요. 하하~
이렇게 다시 오셔서 큰 힘을 불어넣어 주셔서 다음 공연도 잘 될 것 같습니다. ^^*.
역시나 우리 사랑하는 매니저 님이셔요. 최고!!..건강!!.. ^^.. -
작성자노 송 작성시간 26.04.30 하하 마마님 공연장에 불이 났네요 으짠다요 ㅎㅎ
오신단 소식없이 오시어
노래방을 뒤집어 놓으시므 참말로 곤란? 합니다
언제 한번 안오시나 했는데
이케로 오신걸 보니 숨은 열심히 쉬고 있으셨나봐요``` 어짜다 가끔은
생각이 나드만요
해가 바뀌고 계절이 흐르니 뵈는 날도 있네요.
배호의 명곡을 오늘은 마마님의
므뜨러진 소리로 들으며 무한박수로 응원 합니다.
감사히 잘들었어요..
어느듯 봄도 떠나려하고 더운 여름이 방긋 합니다
날마다 건강 하시고
행복이 함께하는 나날들 되소서~
방가웠습니다~~~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왕비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어머나~ 이 가슴이 두근~두근~ 터질라고 해요~
아이~ 좋아라~ 하하~
찬란하신 그 이름 부르기도 전에 기절 들어가려고 하네요. 하하~
노송 님!!..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
너무나 오랜만에 뵈오니 반가운 마음 한량 없습니다.
다른 분들께서도 노송 님 마음처럼
먼 발치에서 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용기 내어 달려와 주신 우리 멋쟁이 노송 님이
천년송 처럼 어찌나 근사하게 여겨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대목에서 찬란하신 그 이름 이 가슴 터지도록 힘차게 불러드립니다.
우리 멋쟁이 노송 님!!~~ 노송 님!!.. 노송 님!!..
이 가슴이 터지면서 온몸이 후덜덜~ 떨리네요. 하하~
이름의 뜻은 오래된 소나무로 마치 천년송 처럼 고상한 품격이 느껴지는군요.
그러니 남자 다움이 물씬 풍기시지요.
청년시절에 여성들한테 인기 많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용기와, 배려심, 찬사, 유머 감각까지 겸비하셨으니!!.. 그저 감동입니다.
앞으로 건강과 행복, 좋은 일만 쏟아지겠다고,
하느님께서 말씀드리라네요. 하하~
아낌 없으신 격려와 찬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멋쟁이 노송 님!!.. 최고!!.. ^^*.. -
작성자hi클로니 작성시간 26.05.04 마마님의 멋진 사진과 노래잘듣고갑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답댓글 작성자왕비마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6 클로니 님!!.. 어서 오세요. 반가워요. ^^**..
바쁘신 모습이 제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
바쁘신 중에도 찾아주시고 격려의 큰 박수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호시절에 꽃길만 걸으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우리 멋쟁이 클로니 님!!..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