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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울고 있네요/김종찬

작성자푸른바|작성시간26.06.08|조회수38 목록 댓글 41

당신도 울고있네요 / 푸른바


당신은 울고 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찻잔에 어리는 추억을 보며
당신도 울고있네요
이렇게 만나게 될 줄을 그 누가 알았던가요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 있네요


한때는 당신을 미워했지요
남겨진 상처가 너무 아파서
당신의 얼굴이 떠오를 때면 나 혼자 방황했었죠
당신도 울고있네요
잊은 줄 알았었는데
옛날에 옛날에 내가 울듯이 당신도 울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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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계양산 형님 어제는 어디 좋은 곳에 다녀오셨는지요
    요즘 날씨도 좋고 활동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남정인 | 작성시간 26.06.08 푸른바님~
    어서오세요
    역시 이노래는 푸른바님의노래라는것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부드러운 목소리와 너무 잘어울리내요
    잘불러주셨어요 짱~
    멋진노래에 장원박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남정인 형님 화요일 상쾌한 아침입니다
    세월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얼짱(여수) | 작성시간 26.06.09 안타까운 저 여인입니다.
    아침에 텃밭에 일좀 하고 와서
    노래 감상합니다.
    아니 김종찬가수 목소리와
    비슷합니다.
    저음의 약간 허스키 까지요!
    지금 몇번을 감상하면서
    왕추천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텃밭 가꾸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저도 동네 텃밭을 조금 얻어서 상추와
    부추 심어서 넉넉하게 먹고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니 참으로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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