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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짱(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이 노래는 좀 알고있었습니다.
부족한데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굽신 -
작성자남정인 작성시간 26.06.16 짱님~
어서오세요
와~
이노래는 우리짱님도 많이 좋아했던노래군요
많이 익숙한노래처럼 아주 편하게 들립니다
자연스러운맛이 참좋습니다
멋진노래에 앵콜박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얼짱(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네!
옛날 조금은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부족한데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세요!
굽신~ -
작성자권오자 작성시간 26.06.17 저멀리 여수에 사시는군요 얼짱님
새벽길을 걸으시며 부르시는 느낌 이랍니다 활기찬 목솔로 감성깊게도 잘부르시니 가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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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짱(여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권오자님!
반갑습니다.
네!
태어나서 지금까지 여수를 지키고 있습니다. ㅎ
부족한데 감사합니다.
편안한 초저녁 보내세요!
♬ 새벽길 ♬ 얼짱
사랑은 하늘가에 메아리로 흩어지고
그이름 입술마다 뱀 돌아서 아픈데
가슴에 멍든 상처 지울길 없어라
정답던 님의 얼굴 너무나도 무정해
울면서 돌아서는 안개짙은 새벽길
꽃잎은 눈처럼 창가에 내리는 밤
기러기 날개끝에 부쳐보는 사연은
사랑이 병이 되어 찾아온 가슴에
뜨겁던 님의 입김 너무나도 차거워
울면서 돌아서는 안개짙은 새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