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길/서진주
1.
사랑은- 하늘가에 메아리로- 흩어지--고
그-- 이--름 입술 마-다 맴돌아서- 아픈---데
가-슴에 멍-든- 상-처- 지울 길 없어라
정-답던 임-의- 얼굴 너무나도 무정해
울-면-서 돌아서-는 안개- 짙-은 새-벽-길
2.
꽃잎이- 눈 처-럼 창가에- 내리는-- 밤
기--러--기 날-개-에 부쳐 보는- 사연---을
사-랑이 병-이- 되-어- 찾아온 가슴에
뜨-겁던 임-의- 입김 너무나도 차가워
울-면-서 돌아서-는 안개- 짙-은 새-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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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박상님 고운정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꽂 넘좋아요
편안한 한주되세요 -
작성자모등대 작성시간 26.06.17 서진주님 안녕하세요!
6월의 지정곡 ~새벽길 ~듬직하신
보이스에 담으신 노래가
맘속으로 이어짐니다.
감사이 듣고 박수와 추천 드림니다.
오늘 오후 더위 최고같내요~
무더위 잘다르시며 건강 챙기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모등대님 밖에 비가오네요
무더위가 주춤에서 이시간 시원하네요 고운정 놓고가심에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한주되세요 -
작성자권오자 작성시간 26.06.17 안녕하세요 서진주님
첨이라 생소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존옛노래 로 함께하니
넘 좋아요
감성적인 목솔로
열정적으로 넘 잘부르십니다
함께 즐기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서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권오자님 방깁니다
처음뵙는 분이 이렇게 찾아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부족한노래 곱게 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