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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길 / 남정희

작성자권오자|작성시간26.06.16|조회수70 목록 댓글 38


사랑은- 하늘가에 메아리로- 흩어지--고
그-- 이--름 입술 마-다 맴돌아서- 아픈---데
가-슴에 멍-든- 상-처- 지울 길 없어라
정-답던 임-의- 얼굴 너무나도 무정해
울-면-서 돌아서-는 안개- 짙-은 새-벽-길

2.
꽃잎이- 눈 처-럼 창가에- 내리는-- 밤
기--러--기 날-개-에 부쳐 보는- 사연---을
사-랑이 병-이- 되-어- 찾아온 가슴에
뜨-겁던 임-의- 입김 너무나도 차가워
울-면-서 돌아서-는 안개- 짙-은 새-벽-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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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남정인 | 작성시간 26.06.19 권오자님~
    어서오세요
    와~
    여자 가수님이 또한분오셨군요
    너무 반갑습니다
    차분히 불러주신노래가 너무좋습니다
    고운목소리로 깊은감설으로 불러주신노래에
    푹빠져서 한참 머물다가 앵콜박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자주오셔서 고운목소리 들려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권오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반갑습니다 남정인님
    미숙한 노랠 과찬에 칭찬해 주시니 부끄네요 ~~
    저는 고은 목솔이 아니라 늘 부족함이지요
    타구난 목솔이니. 그냥
    즐기며 가야죠
    반겨주셔 감사합니다 ~~
  • 작성자서진주 | 작성시간 26.06.19 권오자님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같은취미로 정을나눌수있어 넘기분이 좋습니다
    차분하고 정감있는 목소리로
    애절하게 잘불러주셔서 굿송이라전합니다
    다음노래 기대할께요
    추천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권오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서진주님
    그러지요 살다보며
    같은 취미로 즐기며 보냄이 보람이지요
    노랜 삶에 기쁨조
    노래와 친구삼아 서로 즐겁게 소통하며 갑시다~~
  • 작성자계양산 | 작성시간 06:43 new 오자씨 안녕하세요
    인연도 이런 인연이 있을까요
    권오자 권오분 마치 자메같아요
    노래도 어쩌면 이렇게 차분하게 잘 부르실까요
    두팔 벌려 환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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