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 고향
작사 반야월
작곡 김화영
노래 박재홍
1.
영을 넘고 물을 건너 찾아온 초가고향
얼룩소는 풀을 뜯고 연자방아 돌아를가네
풋대추 울긋불긋 익어가는 옛집에
어머님 주름살이 야속하고 애달퍼
찾아 왔소 오 내 고향
호박꽃이 곱게피고 까치가 노래하는
자름자름(아롱다롱) 주름 댕기 금봉이는 어데로갔나
시냇가 맑은 물에 미꾸라지 꿈꾸는
흘러간 그시절이 그리워라 애달퍼
찾아 왔소 오 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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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계양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마름꽃님 안녕하세요
네 저희는 이런 가수의 노래도 많이는 아니어도
좀 듣고 자란 세대라서요 ㅎ
마니 부족한데도 곱게 들어주시니 고맙지요
제주도가 그리울때 보시라고 올려놨어요 ㅎㅎ
늘 감사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댓글에 그대로
전해지니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모등대 작성시간 26.06.22 new
계양산님 안녕하세요!
그때 그시절 돌아보면 그리도
어렵게 지낼수밖에 없는 환경이어서
생각해보면 목메이는 50년대가 생각 나네요~
이번주 지정곡 2등하심 축하드림니다.
차분한 목솔의 감성담으시며 잘부르신
~초가 고향 ~감사이 듣고
박수와 추천 드리며
물러가게 읍니다.
-
작성자박상수 작성시간 26.06.22 new
계양산님 반갑습니다
제주도 사진도
보기좋습니다
멋진 숙제노래 큰 박수 드립니다
항상 건강 힌
하시고 이번주도
잘 보내세요 -
작성자새미로 작성시간 26.06.22 new
한주간 잘 지내셨지요?
귀한 옛 노래라서 계양산님은
여유있게 잘 부르시는군요
감사히 듣고 박수 보내드림니다
이 한주도 평안하시길요~~~~ -
작성자남정인 작성시간 03:41 new
백사영감님~
어서오시구려
영감님고향이 제주도인것을 처음 알았내요 ㅎㅎㅎㅎ
감귤이 주렁주렁 좋습니다
옛노래라 많이 불러보셨군요
멋진노래에 큰박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