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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3 new
마름꽃님 화요일 아침 상큼합니다
옛추억이 묻어나는 노래지요
지금은 모두 떠나고 집도 사라졌지만
어릴때 추억은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이남니다
부모님 산소가 고향에 있기에 1년에몇번씩은
다녀오곤 하지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항상 건강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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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정인 작성시간 03:53 new
푸른바님`
어서오세요
단오도지나고 하지도 지났으니
이제는 여름이지요
멋진 노래에 단비를맞고 따거운 햇살에
곡식이 이어가는시골 풍경이 거려집니다
멋진노래속에 푹빠졌다가 앵콜박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5 new
남정인 형님 화요일 아침 인사드림니다
요즘 그래도 날씨가 시원하게 보냈지요
이제 곳 장마철이 닥아온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좋은일 가득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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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오자 작성시간 13:13 new
아름다운 초가집에 장작이랑 어먼님에 모습 정겹네요
이젠 어먼님에 자리를
우리가 와있으니
한세대가 금방 가버리니 허망한 세월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추억에 노래로 즐기며 가는삶이 즐거움이지요
애뜻하게도 잘부르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32 new
권오자님 옛날 어린시절 초가집에서
살던 시절 추억의 옛집입니다
그당시 나무도 너무 귀하여 땔감만 있어도
부자같은 시절 아버지는 우리나이에
저 세상으로 떠나셨어니 세월이 참으로 빠르네요
고운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