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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을 넘고 물을 건너 찾아온 초가고향
얼룩소는 풀을 뜯고 연자방아 돌아를가네
풋대추 울긋불긋 익어가는 옛집에
어머님 주름살이 야속하고 애달퍼
찾아 왔소 오 내 고향
호박꽃이 곱게피고 까치가 노래하는
자름자름(아롱다롱) 주름 댕기 금봉이는 어데로갔나
시냇가 맑은 물에 미꾸라지 꿈꾸는
흘러간 그시절이 그리워라 애달퍼
찾아 왔소 오 내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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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얼짱(여수) 작성시간 26.06.23 new
권오자님! 어서오세요!
반갑습니다.
이 노래 처음이라 하시면서
차분하게 살랑살랑 넘어가는
실력이 대단합니다.
잘 부르셨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오후도 편안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푸른바 작성시간 26.06.23 new
권오자님 지난 한주간 잘지내셨어요
산도넘고 물도건너 고향으로 가는길이
아무리 험해도 부모님 살아 계실때는
많이 다니던 고향 이제는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정겨운 목소리로 아주 잘부르신 노래 즐감하고
많은 박수박수드림니다 한주도 즐겁게 보내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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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미로 작성시간 26.06.23 new
권오자님 반갑습니다 !
고향 노래를 거침없이
참 잘하십니다 이름을 보니
더 친밀감이 있어요 저와 일하는
동료 중에 고향이 영주인데
이름이 권 오복 이란 분이 있어서요
감사히 듣고 박수 보내드림니다
좋은 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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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진주 작성시간 06:43 new
권오자님 방깁니다
상큼한 목소리로
노래에 향수가 묻어나
노래분위기가 짱입니다
멋진라이브 감상잘하고
굿송이라전합니다
남은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
작성자원담 작성시간 08:55 new
권오자님안녕하세요 ?
방가습니다
무더워지는날씨에
건강하게잘계신거죠많이더웁네요
이제는여름이다가오고있으니
감안을해야겠죠
잘불러주신님의노래에
큰박수 드리며 즐청 합니다~~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