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온 청량리 - 이갈남 작성자남행.열차|작성시간26.06.05|조회수36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1965년 주석하 작사 / 김희수 작곡 쓸쓸한 청량리에 비가 나린다 외로운 내가슴에 한숨만 서린다 사랑의 멍든 상처를 달랠길 없구나 그리운 그대 얼굴 못견디게 보고파서 찾아온 청량리 찾아온 청량리에 비만 나린다 외로운 청량리에 비가 나린다 서글픈 밤거리에 설움만 흐른다 사랑의 옛추억만이 꿈길만 같구나 언제나 잊지못할 그대얼굴 그리워서 찾아온 청량리 찾아온 청량리에 비만 나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남강(서울) | 작성시간 26.06.06 와아!~~~신청곡을 이토록 문제없이 찾아발굴 해 주시고 노고로 올려 주신 남행열차님 감사 합니다 ^^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남행.열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남강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작성자로 즈 * (서울) | 작성시간 26.06.06 남행열차 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행.열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지기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