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호심 작사 / 고봉산 작곡 찾아온 동작동 그대의 무덤 나 혼자 남겨두고 어이 잠드셨나 부른다 대답하랴 운다고 돌아오랴 무심한 석양빛에 갈대꽃만 나부끼네 한 송이 들국화 그대의 무덤 흘러간 추억들이 나를 울려주네 사랑을 노래하며 백 년을 살자던 님 지금은 잔디 위에 잠드셨네 말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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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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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행.열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금 슬상화 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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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행.열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남강 님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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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 즈 * (서울) 작성시간 26.06.06 남행열차 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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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남행.열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지기 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