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선은 미나리아재비과에 딸린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우리말로는 사위질빵이라고 부른다.
물기 있는 산골짜기의 기슭이나 들에 흔히 자란다.
길이는 4~8미터쯤 자라고
초여름에 흰 꽃이 피어서 가을에 날개가 달린 열매가 익는다
덩굴 줄기는 칡넝쿨처럼 질기지 않고 잡아당기면 잘 끊어진다.
사위질빵이라는 이름은 사위를 몹시 사랑하는 한 장모가 사위를 아끼는 마음에 사위한테 무거운 짐을 지우지 않으려고 쉽게 뚝뚝 잘 끊어지는 이 식물의 줄기를 질빵 끈으로 썼다는 옛 이야기에서 나온 것이다.
위령선은~ 으아리와 사위질빵.할미질빵 을 같은 한방명으로 부른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 이상이 요통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특히 여성들한테 많다.
요통을 일으키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등뼈에 문제가 생겨도 아프고 허리를 다치거나허리의 근육과 인대가 눌려도 허리가 아프다. 또한 소화기 계통이나 비뇨기 계통에 탈이 나거나
부인병이 있을 때에도 허리가 아프다.
허리를심하게썼을때,감기,류머티스성관절염, 만성신장염, 비타민 부족. 당뇨병으로 인해 허리가 아플 수도 있다.
대개 콩팥 기능이 허약하면 다리와 무릎, 허리에 힘이 없고 허리가 아프기 쉽다.
운동을 하거나 갑자기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때 허리가 아플 수도 있는데 이것은 근육과 근막이 놀라서 생기는 통증이다.
이럴 때의 통증은 추간판탈출증, 곧 디스크와 같이 참기 어려울 정도로 아플 때도 있고 은근하게 아플 때도 있다.
날씨가 궂으면 통증이 더 심해지는 것은 대개 류머티스성이나 퇴행성으로 인한 요통일 경우이다.
허리를 다치거나 등뼈에 이상이 생겨서 아픈 것은 쉽게 진단할 수 있으나 배나 골반, 다른 장기에 이상이 생겨서 나타나는 요통은 원인을 찾기 어렵다.
허리가 몹시 아파서 병원에서 갖가지 검사를 다 해 보아도 아무런 진단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 그 원인을 알지 못하고 다만 요통이라고 진단을 내리게 된다.
요통이나 관절염, 신경통, 견비통 등에는 위령선이 가장 잘 듣는다.
위령선 한 가지만 써도 되고 두충이나 접골목 같은 약초와 같이 써도 좋다.
꽃은 7∼8월에 흰색으로 피고 지름 13∼ 25mm로서 잎겨드랑이에 취산상 원추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넓은 바소꼴이며 4개가 십자(十字) 모양으로 달린다. 꽃잎은 없으며 수술과 암술은 많다. 열매는 수과(瘦果)로서 5∼10개씩 모여 달리고, 9∼10월에 익으며 흰색 또는 연한 갈색 털이 난 긴 암술대가 있다. 어린 잎과 줄기를 식용한다. 한국·일본·중국에 분포한다.
한방과 민간에서 풍습을 내보내며, 경락을 통하게 하는 작용이 있어 천식, 복중괴, 풍질, 각기, 절상, 이뇨, 진통, 류마치스성 관절염, 풍한습비, 근육마비, 관절마비, 근육위축, 신경통, 근육통, 요통, 구안와사등에 약재로 쓰인다. 유독성 식물이다
참고로 위령선의 용도 중에서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사인이란 약재와 설탕을 같이넣고 끊인물을 마시는 독특한 방법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여러 가지 풍을 없애며 5장의 작용을 잘하게 하며 뱃속에 냉으로 생긴 체기, 가슴에 있는 담수(痰水), 징가, 현벽( 癖), 방광에 있는 오랜 고름과 궂은 물[惡水], 허리와 무릎이 시리고 아픈 것을 낫게 한다. 술에 씻어 약한 불기운에 말려 쓴다" 라고 하였다.
한방 민간요법 :
▶ 통풍 : 위령선 5~8g을 1일량으로 하여 400cc의 물로 1/2 이 되도록 끓인 탕을 3회로 나누어 식후 30분에 복용하되 분량을 엄수하고 사람에 따라 2~3주간 복용해도 효과가 없으면 중지할 것
▶ 화농성 부종 : 위령선 잎을 으깨어 붙이되 고름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바꾸어 붙인다.
단, 자국이 남으니 국부가 아닌 눈에 띄지 않는 부위에 붙이면 더욱 좋다
효능
주로 소화기 병증을 다스리며, 통증을 가라앉힌다.
관련질병: 각기, 개창, 경련, 골절, 근골동통, 복통, 소변간삽, 자한, 진통, 천식, 탈항, 파상풍, 소아질환: 간질
우리나라 산지에서 살고 있는 사위질빵은 덩굴 길이가 3~5미터 내외이며 가지가 갈라지며 옆의 나무를 타고 올라간다. 잎은 마주나고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잎 뒷면에는 잔털이 있다. 꽃은 7~8월에 백색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로 5~10개씩 모여 달리며 9~10월에 결실한다.
사위질빵 성분
덩굴줄기와 잎 전체에는 케르세틴. 스테롤. 유기산. 소량의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여 있다.
사위질빵 효능
덩굴 전체를 약재로 활용하며 생약명을 여위라 부르며 맛이 맵고 약성은 따뜻하며 관절통. 설사 탈항. 진통. 근골동통. 경간한 열. 곽란 설리 등을 치료한다.
사위질빵으로 치료하는 한방 병증 해설
부종-[浮腫]:몸 안 곳곳에 체액이 정체되어 얼굴 또는 사지 등 심하면 온몸이 붓는 병증
유종-[乳腫]:유방 乳房에 발생한 종기
유종-[流腫]:단독 丹毒이 이리저리 번져 나가면서 부어오르는 병증
소변불리-[小便不利]: 소변량이 줄거나 잘 나오지 않거나 막혀서 전혀 나오지 않는 병증 소변장애 [小便障碍]
곽란 설리-[藿亂泄利]:음식이 체하여 토하고 설사하는 급성 위장병으로 대소변을 참지 못하고 지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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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질빵은 쌍떡잎 식물 미나리아재비과의 덩굴식물로 옛날에 사위를 몹시 사랑하는 한 장모가 사위한테 무거운 짐을 지우지 않으려고 줄기를 질빵 끈으로 썼다는 데에서 나온 것입니다.
덩굴줄기와 잎 전체에는 케르세틴, 스테롤, 유기산, 소량의 알칼로이드가 함유되어 있다.
1. 통증을 멎게하는 진통작용이 있으므로 허리 통증과 관절통, 편두통, 신경통 등을 완화해 준다고 합니다.
2. 근육과 뼈에 작용해서 무릎이 시리고 아픈 증상을 완화하고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에 접골목을 함께 쓰면 효과가 더욱 좋다고 합니다.
3. 이뇨작용이 뛰어나서 소변이 잘 나오게 하고 온 몸이 붓는 부종을 완화해 준다고 합니다.
4. 심한 설사와 이질을 낫게하고 배가 뒤틀릴 듯 아픈 증상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5. 장에 가스가 차고 소리가 나는 것을 멈추게 한다고 합니다.
6. 간에 있는 열을 내리고 염증을 없애 간염 등 간 질환의 치료에도 좋다고 합니다.
7. 진정작용이 있으므로 신경통이나 간질, 정신분열증 치료에 좋다고 합니다.
8. 목구멍에 생선 가시가 걸렸을 때 사위질빵을 달여 복용하면 생선가시가 녹아서 없어지는 효능이 있습니다.
부종(浮腫) : 몸 안 곳곳에 체액이 정체되어 얼굴 또는 사지 등 심하면 온 몸이 붓는 병증
유종(乳腫) : 단독이 이리저리 번져 나가면서 부어 오르는 병증
소변불리(小便不利) : 소변량이 줄거나 잘 나오지 않거나 막혀서 전혀 나오지 않는 병증
곽란설리(藿亂泄利) : 음식이 체하여 토하고 설사하는 급성 위장병으로 대소변을 참지 못하고 지리는 일
수렴(收斂) : 넓게 펼쳐진 기운을 안으로 모이게 수축시키는 효능
설사(泄瀉) : 수분함량이 많아 죽 모양으로 배설되는 병
소아간질병(小兒癎疾病) : 간질병 발작이 소아기에서 발생하여 반복되는 신경계 질환
또는 건조한 사위질빵 전초를 1일 용량 15~24g을 가루 내어 1일 3회 식후 물과 함께 나누어 복용하면 빠른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요통 관절통에는 위령선 15g, 두충 20g, 물 300ml에 넣고 달여서 1일 2~3회 나누어 밥 먹기 전에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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