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포제란 전통의학에서 한약재를 볶거나, 술에 담그는 등의 가공과정을 통해 독성을 감소시키고 약효를
증강시키는 방법을 말한다.
그동안 한약재 제조업소마다 서로 다른 방법·다른 규격 적용으로 혼란을 겪어오던 한약재 포제품이 제법과 규격의
표준화가 추진된다. 보건인력개발원에서 개최된 ‘한약재의 포제규격, 표준제조공정지침제정을 위한 제조업소
설명회’에서는 한약재 포제품에 대한 별도 규격기준을 추진하고 있어 ‘한약재 포제’ 논란을 잠재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약재 포제품 규격제정 연구는 지난 2003년 한국한의학연구원에서 건강(건강초탄, 포건강),
두충(염두충, 강두충, 두충초탄), 반하(강반하, 법반하, 반하곡), 보골지(염초보골지),
천남성(우담남성), 파극천(염파극, 주파극, 제파극)을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었다.
그 후 2004년 경희대학에서 감초(자감초, 초감초), 오수유(제오수유, 염오수유),
대황(초대황, 주대황, 대황초탄)을, 그리고 2005년부터 2006년까지 황련(주황련), 황백(염황백),
지유(지유초탄), 초오(제초오), 원지(제원지, 밀원지), 형개(형개초탄), 희렴(주증희렴),
주사(주사분)에 대한 용역이 진행되었다.
수치의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지실, 산조인, 백작약 등은 불에 볶고, 감초, 황기, 관동화 등은 꿀을
넣어서 볶고, 어혈을 풀어 주는 약은 술을 넣어서 볶거나 술에 담가서 사용하고, 백출은 황토를 넣어서 볶고,
천궁, 오수유, 건강은 따뜻한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말려서 사용하고, 통증을 없애는 약재는 식초를 넣어서 볶고,
부자는 검정콩과 감초물에 담근다. 이렇게 한약재의 수치는 방법도 다양하고 복잡하다.
● 수치(修治)의 정의
1. 전통적인 이론에 근거하여서 약용식물들을 가공, 본연의 약성을 변화시키는 기술(★)
① 어떤 산야초는 독성과 성질이 극렬하여 직접 복용할 수 없음
② 어떤 산야초는 쉽게 약성이 변하여서 오래 저장을 할 수 없음
③ 어떤 것들은 잡질과 어느 부분을 제거해야 사용할 수 있음
2. 동일한 약용식물이라도 생제와 숙제는 성질이 같지 아니하거나 작용에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어 이 경우 사용하기에 앞서 반드시 가공을 하여야 하는데 이를 수치‧법제라고 한다.(★)
● 수치(修治)의 역사
1. 수치 : 예전에는 포자라고 부름 (→ 불을 사용해서 약용식물을 가공하였기 때문) 포제라고도 부름
(포(匍) : 각종의 불로 만드는 대표적인 가곡처리 기술) (★)
(제(制) : 광범위한 각종의 가공제작기술) (★)
2. 수치의 역사 : 원시사회부터 유래
① 약용식물을 질병의 치료약으로 사용
② 어떤 음식이 유해하고 유익한지 시행착오로 경험
3. 한비자(韓非子)의 오두편 : 음식물에 불을 사용하면서 날것을 먹을 때 생기는 각종 질병을 없앨 수 있게되어 수치의 기초를 마련했다고 기록됨
● 수치(修治)의 발전방향
1. 오십이병방(★★) : 현재 전해내려오고 있는 가장 오래된 의학서적으로 280여 종의 의방중에 기록해 놓은 수치법은 포, 자, 번, 하, 세절, 주지 등이다.
2. 남북조 류송시대 : 뇌효가 이전시기 수치방면의 기술과 경험을 합하여 뇌공포자론(★) 3권을 출판함
① 약용식물의 여러 가지 수치방법에 대해서 기술
② 증, 자, 초, 배, 포, 하, 침, 비 등을 기술
③ 수치법의 발전에 미친 영향이 매우 큼
④ 책이 산실되었으나 현재는 증류본초와 본초강목에 전해 옴
3. 송나라 : 정부주도하에 의학저서의 정리, 증집
① 태평성혜방(★) : 송대 이전의 의학서 집대성하고 약용식물의 수치문제를 강조(★)
4. 명나라
① 본초강목(★) : 이시진의 저술
(수치의 일항(★)을 두어 이전 시기 의사들의 말을 기술하고 당시의 수치경험을 소개함과 아울러서 본인의 수치방법에 대해서도 기록을 함)
● 수치(修治)의 목적
☞ 자연계에 존재하고 있는 동식물, 광물 중에서 대부분이 가공, 포제되고 나서 약재로 사용됨
☞ 수치‧포제의 목적은 여러 가지이지만 각각의 포제방법이나 포제되는 약용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음의 중요한 목적이 있다.
1. 약용식물의 독성이나 부작용을 저하(★★)시키거나 없앤다.
ex) 초오(草烏) : 감초, 흑두를 쪄서 독성을 감소시킴
2. 약용식물의 약성(★)을 변화시키거나 완화시킨다.
3. 치료효과(★)를 증대한다
4. 약용식물의 작용부위(★★)를 변화시키거나 증대한다.
5. 조제 및 제조를 간편하게 한다.
6. 약용식물을 깨끗하게 하며 저장을 용이하게 한다.
7. 복용하기가 쉽다.
(동물류의 생약의 경우 특유의 향기나 맛 때문에 복용시 구토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데 복용을 쉽게 하기 위해 주자, 초자, 부초, 수표 등의 처리를 하여 교미교취의 효과를 내게 함) (★ : 매우중요)
8. 잡질을 제거(★)하여 약을 순수하게 한다.
(≠ 잡질을 더하여 약의 효능을 복합화시킴 : 혼동에 주의)
박하나 향유처럼 방향성이 강한 약재는 물을 뿌려만 주고,맥문동.모과.황기.독활 같이 종자,과일,뿌리 및 패류는 물로 잘 씻는다.
산사육.치자.빈랑등은 중간불이나 센불로 뒤집어 가면서 가열함으로써 표면이 초황색 혹은 초갈색이 되도록 볶는다.
목단피.측백엽.건강.오매.지유.포황.형개 등은 중간불이나 센불로 뒤섞으며 가열함으로써 표면이 초흑색 혹은 초갈색이 되도록 볶거나 잿가루처럼 만든다.
산약.백출 등은 비장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사 작용을 늘리기 위해 진흙으로 볶는다.
구척.천산갑.호골 등은 조제와 제제의 편리를 위해 뜨거운 모래로 볶는다.
상백피.해구신.황구신.수질 등은 약재의 질이 성기게 되어 잘 우러나오게 하거나 혹은 독성을 줄이고 맛을 개선시키려고 활석가루로 볶는다.
약재를 액체 보조재료에 고르게 섞은 다음 솥에 넣고 보조재료가 약재속에 잘 스며 들도록 약한 불로 천천히 볶는 방법을 '구법' 또는 '자법'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관동화.자완.비파엽.황기.감초.마황 등은 꿀로써 밀구한다. 유향.몰약.삼릉.아출.향부자.청피.현호색.오령지 등은 식초로써 초구한다.
신장 기능을 보강하는 약재나 소회향.귤핵.여지핵.차전자.지모.황백 등은 식염수로써 염구한다.
감초 : 꿀물로 적셔 프라이팬에서 볶으면 비장을 보강하고 기운을 돋우는 작용이 커진다.
당귀 : 술에 적셔 구우면 어혈을 잘 풀어지게 하며,태워 쓰면 지혈 작용이 커진다.
맥문동 : 술에 적신 후 속에 있는 심을 빼고 쓰면 보제 역활을 한다.
방풍 : 꿀물에 적셔 볶아 쓰면 소양증을 가라앉히며, 태우듯 볶아 쓰면 지사 작용이 커진다.
백작약 : 술에 적셔 볶으면 진정.진통 작용이 강해지고 태우듯 볶아쓰면 피를 보양하는 작용이 더 커진다.
백출 : 볶으면 기운을 돋우고 비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태우듯 볶으면 체내 습기를 없애고 수분대사를 잘 시킨다.
산수유 : 술에 찐 후 약용하면 신장 기능을 돋우고 정액을 늘린다.
산약 : 누렇게 볶으면 비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지사작용이 커진다.
속단 : 술에 적셔 볶으면 풍기나 습기를 없애고 근골을 튼튼하게 하며, 소금물에 벅셔 볶으면 신장기능을 돕고 안태를 시킨다.
오미자 : 술에 적셔 구우면 신장기능을 강하게 하고 정액을 늘리고, 식초에 담갔다가 볶으면 해수.유정.설사등을 치료하는 작용이 커진다.
원지 : 감초 끓인 물에 적셔 볶으면 정신력을 강하게 하고, 꿀물에 적셔 볶으면 가래를 삭히면서 기침을 다스리는 작용이 커진다.
의이인 : 볶아서 쓰면 비위장을 튼튼히 하고 지사작용이 커진다.
죽여 : 생강물에 담갔다가 볶으면 상기된 것을 내리고 메스꺼움을 다스리는 작용이 커진다.
지모 : 술에 담가 불에 말려 쓰면 약재들을 원하는 경락에 작용되도록 인도하는데 도움이 되고 소금물에 적셔 불에 말리면 약재들을 신경으로 이끄는데 도움이 된다.
창출 : 쌀뜨물에 담갔다가 볶으면 체내의 불필요한 수분을 없애고 비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황기 : 꿀물에 적신 후 볶아 쓰면 기운을 돋우는 힘이 강해지고 저하된 기를 끌어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
출처:우리약초로 지키는 생활한방3(신재용박사 저) 中에서
- 목적 : 약용식물에 붙어 있을 수 있는 광물성의 협잡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약용식물의 뿌리는 물로 세척을 해야 함(약용식물의 품질을 유지, 향상)(★)
- 방법 : 세척시 깨끗하고 차가운 물로 가능한 짧은 시간안에 빨리 씻어야 함
② 겉껍질을 벗기기 위해 약용식물을 세척할 때 솔이나 기타 도구를 사용하여서 문지르면 잘 벗겨짐(★)
④ 약용식물에 붙어 있는 잔뿌리들은 잘 다듬어서 빠른 시간안에 건조
⑤ 굵은 뿌리나 줄기는 일정한 규격의 크기로 잘라야 함
⑥ 점액이나 녹말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약용식물들은 변질과 성분변화를 방지해야 함
(☞ 물로 잘 세척한 후 증기로 찌는 방법 : 유효성분을 분해하는 효소가 활성화 되는 것을 방지)
- 약용식물을 수치, 조제 혹은 제제(製劑) 하기 전에 먼저 일정한 사용을 위한 약용부위를 취하고, 사용하지 않는 부위를 사용목적에 맞게 하는 작업을 의미함(★)
- 중국 한나라 말기 의사 장중경의 ꡒ금궤옥함경ꡓ(★)
● 세정(洗淨)의 방법
① 도선(★) : 약용식물에 포함된 이물질 및 곰팡이 등을 제거하는 것으로 약용식물을 깨끗이 하거나 가공처리가 쉽도록 하는 것
- 유향, 몰약, 오령지(★) 및 기타 약용식물들은 보통 목층, 흙 등의 이물질이 많기 때문에 반드시(★) 하여야 함
② 풍선(★) : 약용식물과 이물질의 무게가 서로 다른 것을 이용하여 바람의 힘으로 이물질을 제거하는 방법
- 약용식물 건조시에는 가능하면 넓게 펼쳐놓고 자주 뒤집어 주는 것이 건조가 잘됨 (★)
- 배당체와 알칼로이드가 함유된 약용식물(★) : 50~60℃
-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약용식물(★) : 70~80℃
정유 | 배당체와 알칼로이드 | 비타민 성분 |
30~40℃ | 50~60℃ | 70~80℃ |
- 수피(☆)를 이용하는 약용식물 : 11~12% 정도의 수분이 있을 때 까지 건조
- 꽃(☆)을 이용하는 약용식물 : 13~14% 정도의 수분이 함유되어 있을 때까지 건조
- 잎(☆)을 이용하는 약용식물 : 수분이 12~13% 정도 들어 있을 때 까지 건조
- 전초(★)를 이용하는 약용식물 : 수분이 약 13~14%(★) 이하의 정도를 건조
- 과실을 이용하는 약용식물 : 종류별로 각각 차이가 잇으나 10~25% 정도의 수분이 함유
- 뿌리를 이용하는 약용식물 : 수분이 11~15% 정도 함유되어야 잘 꺽여지고 휘어들지 않음
② 본래의 색을 유지하고 정유를 함유하지 않은 약용식물들에 적용 (★)
③ 온도를 인위적으로 조절이 불가능, 경제적이고 가장 많이 사용함 (★)
④ 녹색을 띄고 있는 잎이나 약용식물들은 겉면이 건조되어 정유가 휘발될 수 있으니 사용불가함
⑤ 탄닌, 알칼로이드가 들어 있는 뿌리를 사용하는 약용식물은 적당함 (☆)
- 인공적으로 가열해서 말리는 방법 : 화건법 (★ :
① 화제(★) : 약용식물을 직접적으로 불이나 열을 이용하여서 가공하는 방법
② 수제 : 물을 이용하여서 약재를 가공하는 방법 (★)
③ 수화공제 : 불과 물을 동시에 이용하여서 약재를 가공하는 방법
초황, 초폭을 사용하면 원래의 색보다 더 진해짐 (★)
* 초황, 초폭 : 약한 불, 중간 불로 황색이 될 때 까지
* 초탄 : 중간불, 쎈불로 검은 빛, 갈색이 될 때 까지
- 발효법(★) : 일정한 온도와 습도조건에서 미생물의 작용에 의해서 약재를 발효시키는 방법
- 상만들기 : 법제품의 모양이 마치 서리 같은 경우에 그 법제품을 상이라 함
- 갖풀 만들기 : 동물의 껍질, 뼈, 갑, 뿔 등에 물을 붓고 끓여 얻은 액을 졸여서 만든 고체물질을 갖풀(교)라고 함
1. 약용식물 자르기 : 산지 가공을 거친 약재를 다시 법제, 조제 및 제제하기 위하여 일정한 규격으로 자르거나 지찧어야 함
- 약재의 질이 고르게 되고 약재를 쉽게 제제할 수 있음
- 약재의 표면적이 커지므로 약재료를 용매로 추출할 때 약재와 용매와의 접촉면이 커져 유효성분이 잘 우러나는 잇점이 있음
◆ 종자제거 목적 : 종자에 기름기가 많기 때문(설사의 원인)
◆ 털 제거방법 : 솔을 쓰는 방법, 유리조각 이용 방법
◆ 껍질제거 목적 : 약으로써 효능 및 작용이 없는 방법
- 가공을 마친 약용식물은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포장을 해야 함
- 일반적인 방법 : (모든 약용식물은 아니나(★))대부분 압착하여 포장
(but, 오배자(★), 과실 및 종자를 이용하는 식물 의 경우 압착포장시 품질 저하 우려 있음) (☜ 잘못된 것에 답일 가능성 많음)
- 포장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재료 : 마대, 광주리, 나무상자 등
* 광주리 포장(★★) : 부서(★★)지기 쉬운 약용식물
* 밀폐 포장 : 귀중란 약용식물들과 휘발성 간한 약용식물
* 묶음식 포장 : 뿌리가 비교적 길고 긴 것, 껍질을 이용하는 것
* 포장된 약용식물의 무게는 가변운 것일 수록 부피가 커지므로 포장무게가 적어지게 되고 무거운 약용식물은 부피가 작아지기에 포장무게가 커짐
- 통로대면보관의 원칙 : 물품의 창고내 입고와 출고를 용이하게 하고, 창고내의 원활한 흐름과 활성화를 위해 통로면에 물품을 보관하는 원칙
- 선입선출의원칙 : 먼저 입고된 물건을 먼저 출고하는 원칙
- 동일성‧유사성의 원칙 : 같거나 비슷한 물품끼리 같이 보관하는 원칙
- 온도, 습도 등의 환경조건, 먼지, 오물 및 기타물질로 부터의 오염방지, 쥐, 곤충 등의 방제, 화재의 방비 등 여러 가지 요건들을 고려해야 함
① 온도가 너무 높으면 지나치게 건조하게 되어 본래의 모양과 빛깔, 냄새, 맛 등이 달라지고 병충해의 발생이 높아짐 (☆)
② 벌레에 의한 피해가 심하여 높은 곳에서 빽빽이 쌓아 보관을 하면 자체 발열현상이 생겨 시간이 지날수록 부패가 진행되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함
③ 창고 및 보관고의 온도는 낮아야 하며 특히 정우, 비타민, 배당체 성분의 약용식물은 낮아야 함 (★)
① 약용식물의 수분변화에 영향을 미침, 온도가 낮아(≠높아)짐에 따라 같은 습도조건에서도 높아짐 (★)
② 습도가 높거나 약용식물의 수분 함유량이 높아지게 되면 효소들이 활성화 되어서 약용식물이 함유하고 있는 유효성분들이 분해되고 세균 및 곰팡이, 벌레들이 발생하게 됨
③ 장기간 보관을 위해서는 습기를 막을 수 있는 구조물들이 성치되어야 함
① 약용식물의 색을 변질시킬 수 있는 주요 원인 중의 하나임 (☆☆)
② 잎과 꽃을 이용하는 약용식물의 경우 햇볕을 쬐게 되면 밤색으로 변색될 수 있음 (☆)
③ 건초를 이용하는 약용식물들은 누렇게 변색이 도기도 함 (☆)
④ 배당체 성분이 들어 있는 약용식물들은 성분이 빨리 분해되는 경우도 있기에 암조건(★)으로 보관을 하여야 함 (☜ 햇볕이 잘 드는 곳은 큰일 남)
4. 산소
① 공기 중의 산소에 의해 유효성분이 변화되는 약용식물
② 정유나 지방은 공기중의 산소에 의해 산화되기도 함 (☆)
③ 그러나 일부 약용식물의 경우 오랫동안 보관을 하면 치료효과가 높아지는 경우도 있음
* 보관시 세균에 의한 피해보다 곰팡이에 의한 피해가 더욱 심함(세균은 수분함양이 높아야만 왕성하게 활동 가능) (★) (세균 < 곰팡이)
* 곰팡이는 수분 함양이 낮아도 공기의 습도만 높아도 잘 발생함
* 국내 기후조건에서 6월말~8월에는 상대습도가 70% 이상이어서 곰팡이 발생량이 높으며 약용식물의 부스러지고 갈라진 곳에 잘 발생함
* 약용식물에 번식하는 곰팡이의 종류 3가지 : 푸른곰팡이, 페니실린곰팡이, 흰곰팡이
* 곰팡이 방제방법 : 햇빛에 6~8시간 건조하는 방법(단, 정유성분 함유의 약용식물의 경우 햇볕에서는 주의를 하여야 함)
* 곤충, 진드기 등의 피해중에서 곤충에 의한 피해가 많음
* 국내에서는 보관창고에 나타나는 곤충이 약 20여종이 나타남
* 건조기 및 가열기 내부에 약용식물을 넣고 60~70℃ 온도를 유지하는 방법(1~2시간 정도 살충하면 해충들 전멸) (★)
- 화학적 살충방법 (★) (☜ 발생하는 연기(★)에 의해서 살충함) ≠ 열
* 유황을 연소하여 훈증시에 발생하는 아류산가스를 이용해 살충을 함 (☆)
* 유황은 될 수 있으면 빨리 태워 연소하는 방법임 (☆)
* 아류산가스 : 자극성 냄새, 무색으로 물에 잘 녹음, 공기보다 2배 무거움(쥐를 곤충보다 먼저 죽게 만듬)
* 전초나 잎, 꽃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색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소독하지 말아야 함(★)
* 곤충(★)에 대해 강한 살충효과가 있기에 약용식물 내부에 깊이 침투되어 살충효과를 내지만 약용식물 내부로 부터는 느리게 소멸이 됨 (≠ 곰팡이)
● 이용부위별 보관방법
① 통풍(★)이 잘 되고 그늘지며 저온 건조한 장소에 보관 (≠ 햇볕)
② 얇게 깔아서 보관하며 많이 쌓아 두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님
④ 벌레 발생시에는 화학적인 살충법으로 유황훈증법을 이용
① 건조가공 후 묶어 놓거나 광주리에 담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방법
* 계피는 나무상자에 담고 그 상자 안에 실리카겔 등 방습제를 넣어 밀폐 보관을 함
② 맛과 색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임(나무상자에 포장 보관하는 것이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