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크레용

작성자새벽달(인천)|작성시간26.06.13|조회수28 목록 댓글 0

 

 

크면서도 생각못한

어릴적에 여자친구

동그란눈 예뻤었지

 

레깅스를 입고나서

예쁘게도 무용했지

그모습에 반했지만

 

용기내지 못한채로

그시절은 지나갔고

어리버리 세월갔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