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찬찬 - 편승

작성자tanya|작성시간26.06.10|조회수20 목록 댓글 2

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 버린
밤 깊은 까페에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 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 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 새워 내리는 빗 물

노오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길 왔나
밤 깊은 까페에 여인
가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 선 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슬픔을 부딧치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 줄 수 없다는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말
쓸쓸이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 새워 내리는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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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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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 슬상화 | 작성시간 26.06.11 然奏熱唱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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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tan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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