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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연

작성자들소 박영춘|작성시간26.06.05|조회수33 목록 댓글 4

악연

 

박 영 춘

 

 

풀잎과 이슬의

만남

 

아주

잠시이었지만

 

사랑은 없고

아픔만 남아

 

세기를 흐르네

영겁을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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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황덕룡 | 작성시간 26.06.05 샬롬!! 고은 금요일 즐거운 하루
    주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한 시간
    모두가 헹복 하시고 건강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로 즈 * (서울) | 작성시간 26.06.06 들소 박영춘님 안녕하세요
    살아가면서 악연은 없어야 겠지요
    고운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들소 박영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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