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카페회원 등 작품방

늘 푸른 상록수 처럼

작성자시인김정래|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복희님
    굿모닝입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도 좋은
    일들이 많은 멋진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 작성자연지김연지 | 작성시간 26.06.23 new 푸르름 가득한 유월 아침 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25 new 연지님
    지금 주무시겠지요
    고운 꿈 꾸시고 일어나시어
    수요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흔적 고맙습니다
  • 작성자데이지 송민 | 작성시간 26.06.23 new 상록수의 푸르름은 늘 행복을줍니다.
    시인님의 하루도 맑고
    푸르르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4:27 new 데이지님
    나이는 들어도
    마음만은 상록수처럼
    푸르게 살아가기로 해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흔적 고맙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