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현 시인 대경일보 작성자이 광호|작성시간26.06.18|조회수3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46449[[아침에 읽는 詩]] 숙근초 - 대경일보- 박나현 겨울은 끝없이 이어진 터널이었고 틈새로 스며든 삭풍이 가슴을 죄여 올 때면 더욱 단단히 옷깃을 여민다 추위 앞에 끝없이 흔들리던 날들 기둥을 바로 세울 용기조차 없었다 살기위한www.dkilbo.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