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 빛으로 / 김미진 작성자사무국2|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줄기 빛으로 https://brunch.co.kr/@239ac574fabf4db/237한줄기 빛으로보이지 않는 바람 꽃향기 전하듯 | 한줄기 향기로운 빛으로 김미진 주께서 밝혀 주신 길 위에 오늘도 고요히 발을 내딛습니다. 보이지 않는 바람 꽃향기 전하듯 그 은혜, 삶 깊은 곳에 스며들어 brunch.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복희 | 작성시간 06:08 new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무국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21 new 정복희 선생님, 감사합니다.글에 늘 관심이 많으시니, 시간이 되신다면 이번 토요일 청도 영남문학 연수원에서 오후3시 열리는 김정곤 시인 제4집 출판기념회 및 문정희 시인 특강에 오셔서, 좋은 시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미진 올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