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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스크랩] ◆희망의땅 DMZ생태평화공원 개장

작성자행복만남|작성시간16.06.13|조회수110 목록 댓글 0

 

희망의땅 DMZ생태평화공원 개장[1]

작성자 :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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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5월 21일 11부터 강원도 철원군 김회읍 생창리 민북마을 에서

’ DMZ 생태평화공원’개장기념식 및 걷기행사가 있었다.

 

 

이날 개장식에는 서울과 경기 수도권에서 걷기동호회원,

파워블러거,기자 가족,지역주민,환경부 행사 관계자들이

약400여명이 참여했다.

 

 

군악대의 환영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DMZ 생태평화공원은

철원군과 환경부,국방부[제3보병사단]가 공동협약을 맺고,

협약식이후에 철원군[군수 이현종],백골 제3보병사단

[사단장 남영신]DMZ 생태평화공원 유치위원장[고기영]

‘생태평화공원’개장식 축사,격려사,경과보고 등이 있었다,

 

 

유공자 표창,기념 식수가 끝나고,

기념식후에는 가벼운 운동으로 몸을 풀고

’DMZ생태평화공원’걷기가 시작되었다.

 

 

이날은

둘이 하나된다는 21일 부부의날 이기도해서

부모와 함께하는

내리사랑 걷기행사로 많은 가족들이 참석하였다.

 

 

1구간 ‘서로손잡고 오붓하게 걷는길

’2,’도전 둘이서 한 마음길

’3,감사의 어부바길

4,체인징 파트너의 길

5,토닥토닥 길

6,행복이 가득한길 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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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땅 DMZ생태평화공원 개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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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지 쉼터를지나,

십자탑이 보이는 ‘토닥토닥’ 길에서는

30도가 넘는 더위에 지친줄도 모르고 걷던 탐방객들이

나무 그늘에 앉아 윤치술[마더스틱워킹,트레킹학교 교장]선생님의

’하모니카와 우크렐라’연주로

산속의 작은 음악회는 모인이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먼 옛날의 추억속 고향으로 돌아간듯한 깜짝 선물이 되었다.

 

 

십자탑에 올라서는 북한 오성산을 마주 보고,

용암보에서는 줄이 끈긴다리에 철새들이앉아 쉬는것을 보며

분단의 현실을 안타가워하며,

고석정,승일교[한탄강 생태탐방 순환로] 탐방로를 거쳐

하루를 마감 하였다

 

 

.DMZ는 국제조약이나 협약에 의해서

무장이 금지된 지역또는 지대를 말한다.

휴전선으로 부터

남’북으로 각각 2km 의지대가 비무장 지대이다.

 

 

습지와 식생이[생태계의보고] 그대로 보존되어있어

매년60만명의외국인이 찿는곳으로

과거의 산물이 이제는 희망의땅,미래의 땅으로 각광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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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생태평화공원 탐방코스(십자탑, 용양보)는

금강산을 오가던 철길과 암정교, 6,25의 상혼이 서려있는 지뢰밭,

 

 

특히 성재 산 정상에 육군 제3보병사단은

북한에 사랑과 평화를 전달하는 의미로

580m 높이의 십자 탑을 설치한 곳으로서,

 

 

맑은 날은 의정부도 볼 수 있고,

 

 

북한의 오성산과 남-북이 대치하고 있는 철책,

진지 DMZ 내부의 자연경관을 한곳에서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개방된길들은,

전쟁,평화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 메세지를 전달하는 곳으로서

현재까지 민간인에게

단 한번도 개방하지 않았던 산길을 직접 체험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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