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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작성자샤론|작성시간18.01.02|조회수217 목록 댓글 0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 

오늘 책소개에서 흥미있는 책을 봤습니다.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일본인 저자는 일본 게이오 대학 의학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국립 도쿄제 2  병원를  거쳐 게이오 의과 대학 전임 강사
가 되었으나 책 제목과 같은 주장을 하여 기존 의학계의 눈엣 가시로 전임강사
에서 출세의 길은 막혔다고  합니다. 한국과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니 
혹 읽어본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이책에 눈길이 간 이유는 무조건 
의사를 믿고 지시에  따르는 성격인데 혹시 이것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퍼특 들어서입니다. 저자의 주장을  소개하면~~

1. 환자는 병원의 돈줄이 아닙니다.
의료도 비즈니스이며, 그것이 의사의 생계 수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2. 병원에 자주 가는 사람일수록 빨리 죽습니다.

미국 의료보험 가입자  5만명을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조사한  결과, 병원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가지고 만족도가 가장 높은 그룹이, 병원을 불신하며 별로 좋
아하지 않는 즉, 병원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낮은 그룹에비해 사망률이 26% 높
게 나온 결과가 있습니다.40여년간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를 지켜보면서 장기를 
절제해도 암은 낫지 않고, 항암제는 고통을 줄 뿐이며 의료 행위에 대해서 만큼
은 너무 믿지말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3. 노화 현상을 질병으로 봐서는 안됩니다.

나이가 들면 혈관은 탄력이 떨어지고 딱딱해지기 때문에 혈압이 조금 높아야 혈
액이 우리 몸 구석구석까지 잘 흘러갑니다. 물론 너무 높으면 안되지만... 정상 
수치보다 높아지는게 당연합니다.콜레스테롤은 세포를 튼튼히 해주기때문에 굳
이 줄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물론 콜레스테롤 수치도 너무 높으면 안됩니다)

4. 혈압 130은 위험 수치가 아닙니다.

1998년 일본 후생성에서 조사한 혈압 기준치는 160이었습니다. 그런데 2000
년에는 이유도 없이 기준치가 140으로 떨어졌습니다.급기야 2008년에는 기준
치를 130으로 낮추었습니다. 우리 몸은 나이를 먹을수록 혈압을 높이려고 하는
데, 그 이유는 뇌나 손과 발 구석구석에 혈액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 몸 스스로 
그렇게 변화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의학계가 기준치를 낮추면  제약업계가 
돈을 버는 상황입니다. 혈압 강하제의 제약사만 배를 불린 꼴이죠.

5. 혈당치를 약으로 낮추면 부작용만 커집니다.

약으로 혈당치를 낮출 경우 약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혈당치를 떨어뜨
리기 위해서는 걷기, 자전거, 수영, 스트레칭 등의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일단 부지런히 걷기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6. 콜레스테롤 약으로는 병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 기준치를 되도록 낮춰서 약의 판매량을 늘리려는 제약업계의 술수임
을 생각하셔야 됩니다.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같은 병들은 대부분 치
료할 필요가 없거나,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7. 암 오진이 사람잡습니다.

암 초기 진단 오진율이 12% 라고 합니다.암에는 전이안되는 유사 암도 많습니다.

8. 암 조기 발견은 행운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통계를 보면 실제 암 사망률이 전혀 줄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검진을 해
도, 하지 않아도 사망률은 같습니다)암 검진을받으면 불필요한 치료를받고 수술 후
유증이나 항암제 부작용,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으로 빨리죽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9. 암은 수술하면 사망률이 높아집니다.

1980년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대부분 맹장 수술을받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다짜고짜 메스부터 들이대는 백의(白衣)의 의사들.나을 가망이 없는데도 하는 수술, 
다른 치료법이 명백히 효과적인데도 하는 수술, 수술 자체로 인해 환자의 수명이 단
축되고 마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암 수술의 문제점 중 다른 하나는, 
암은 절제하더라도 수술 후의 장애로 사망할 위험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10. 한 번의 CT촬영으로도 발암 위험이 있습니다.

뢴트겐 검사나 CT검사 등에의한 "의료 피폭"으로 인해 세포 속의 DNA가 무조건 손
상되고 있습니다.일본에서 행해지는 CT촬영의 80~90%는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
입니다(물론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일단 고가의 장비이다 보니 열심히 찍어서 투
자비를 뽑아내야 하는게 병원의 실정입니다.

11. 의사를 믿을수록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증상이 없는데도 고혈압이나 고콜레스테롤 등을 약으로 낮추면, 수치는 개선되어도 
심장에는 부담을 주게 되어 건강상 좋지 않습니다.

12. 3종류 이상의 약을 한꺼번에 먹지 마세요.
인위적으로 만든 모든 약에는 부작용의 위험이 없을 수 없습니다.

13. 감기에 걸렸을 때 항생제를 먹지 마세요.

가장 빨리 감기 낫는 방법은 몸을 따뜻하게 하고, 느긋하게 쉬는 것입니다.독감인 경
우에도 유럽에서는 약을 처방하지 않고 "일주일 동안 안정하라"고 하는 의사가 많다
고 합니다. 항생제는 바이러스에 효과가 없습니다.

14. 항암 치료가 시한부 인생을 만듭니다.

폐암 4기에 이미 온몸에 암이 전이된 상태의 경우 항암제 치료를 받으면 6개월 이내
에 50%가 죽게 되며, 3년 동안 생존할 경우도 10% 전후입니다.전이   되었어도 암
에 의한 자각 증상이 없으면 당장 죽지는 않습니다. 바로죽는 경우는  항암제 치료나 
수술을 받았을 때 뿐입니다.암의 성장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의사들이말한 
시한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5. 암은 건드리지 말고 방치하는 편이 낫습니다.

항암제는 맹독과 같습니다. 일시적으로 암덩어리 크기를 줄여주는 것일뿐 결국엔 암
덩어리는 반드시 다시 커지게 됩니다.즉, 암이 치료되거나 좀 더 살게 된다는 말이 아
닙니다. 항암제는 고통스러운 부작용과 수명을 단축시키는 효과밖에 없다는말입니다.
위암, 식도암, 간암, 자궁암 같은 암은 방치하면 통증 같은  증상으로 고통스러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설령 통증이 있어도 모르핀으로 조절시켜줄 수 있습니다.

16. 습관적으로 의사에게 약을 처방받지 마세요.
세균이 내성화하면 더 이상 약이 듣지 않고 증상만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17. 암 환자의 통증을 다스리는 법.

번거롭지만 경제적으로 모르핀 주사를 맞는 방법이 있고, 골 전이로 인한 통증치료에
는 방사선 치료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습니다.

18. 암 방치요법은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줍니다.

암은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 조절 및 통제가 가능하고, 그 결과 죽기 직전까지 치매에 
걸리거나 의식불명 상태가 되는 일이 없이 비교적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19. 편안하게 죽는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죽는 것입니다.

20. 암 검진은 안 받는 편이 낫습니다.

암 검진과 수술은 함부로 받지 마세요. 일본은 상피 내에 그냥 머물러 있어도 암의 성
격을 가진 세포가 증식하고 있으면 암이라고 진단하는 반면, 서양에서는 침윤이 일어
나지 않으면 암이 아니라고 봅니다.그결과 서양에서 암으로 간주되지 않는 80~90%
가 일본에서는 암 진단이 내려집니다.(한국도 일본과 거의 마찬가집니다) 일단 암 진
단이 내려지면 무조건 치료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의미없는 수술로 인한 후유증이나 합
병증, 항암제 부작용으로 암을 더 악화시킵니다.

21.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절제수술을 하지 마세요.
방사선 치료로 합병증이나 기타 후유증에 의한 병세를 악화시키지 마세요.

22. 위 절제 수술보다 후유증이 더 무섭습니다.

23. 1Cm 미만의 동맥류는 파열 가능성이 낮습니다.
미파열 동맥류 수술은 러시안 룰렛처럼 그 자체로 위험하니 1Cm 미만일 경우 그대로 
놔두는게 좋습니다.

24. 채소주스, 면역요법 등 수상한 암 치료법에 주의하세요.

전이 암이 사라졌다거나, 말기 암의 증상이 나타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다시 살아
온 사람은 저의 의사 경력 40년 동안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25. 면역력만으로 암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서양 의학계에서는 면역력을  강화해도 암에는 아무런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면역이라는 단어가 붙은 요법으로 환자를 끌어모으는 의사는 사기꾼취급 받는다 합니다.
면역세포는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을 적으로 인식해 처리하는데,  암은 자신의 세포가 
변이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하는 조기 암은  암의 일생으로  보면 이미 원숙기로 
접어든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26. 수술로 인한 의료사고가 너무 잦습니다.

27. 체중과 콜레스테롤을 함부로 줄이지 마세요.

갑자기 체중을 줄이면 혈중 지방인 콜레스테롤도 감소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콜레스테
롤은 세포막을 만들고 각종 호르몬의 재료가 되므로 생명 유지에 꼭 필요한 성분입니다.
즉, 콜레스테롤이 감소하면 암 뿐만 아니라 뇌출혈, 감염증, 우울증 등으로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조금 살집이 있는 편이 오래 삽니다.

28. 영양제보다 매일 달걀과 두유를 드세요.

달걀과 두유는 20종류 이상 아미노산을 전부 갖고 있는 영양이 풍부한 완전식품입니다.
우리 몸의 20%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으며,이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은 20종류 
입니다.최근 아미노산 보충제가 인기를 끌고 있지만, 20종류의 아미노산을 하나씩 인공
적으로 만들어 배합한 것을 돈까지 들여가며 섭취하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일본내 장수 
지역의 노인을 대상으로 조사 결과 기름진 음식을 잘 먹는사람이 오래 살 수있었습니다.
지방이 콜레스테롤과 호르몬을 만들어 우리 몸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29. 술, 알고 마시면 약이 됩니다.

과음은 금물이지만, 아주 약간의 술은 혈관을 확장시켜 일시적으로 혈압을 낮추며 긴장 
완화 및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30. 다시마나 미역을 과도하게 섭취하지 마세요.

해조류에 함유된 요오드는 생명 유지에 반드시 필요한 미네랄이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갑상선암의 발생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인공적으로 합성된 비타민을 보조 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위험하며, 채소나 과일로 섭취하는 천연 비타민도 많이 먹는다고 해서 몸에 
좋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31. 콜라겐으로 피부는 탱탱해지지 않습니다.

입으로 섭취한 콜라겐이 피부를 직접 탱탱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며,  클루코사민이 무
릅까지 닿지도 않습니다.그 이유는 우리가 먹은 것은 일단 장 속에서 분해되거나 혈액으로 
들어가 아미노산이나 당의 형태로 이용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조식품으로 콜라겐이나 
글루코사민을 섭취한다는 것은  단백질이나 당을 조금 섭취한  것과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32. 염분이 고혈압에 나쁘다는 것은 거짓입니다.

이 내용도 좀 쇼킹하시죠? 비타민C의 결핍은 특정 질환을 일으킬 뿐이지만, 염분의 결핍은 
생명을 위협합니다.일본인의 고혈압증은 98%이상이 소금과는 무관하며, 신장이나 호르몬, 
혈관이나 혈액의 문제 때문이었습니다.  오히려 소금의 나트륨 성분은 뇌가 보내는 명령을
신경세포에 전달하는 등 생명 유지와 깊은 관련이 있는 귀한 식자재입니다.

33. 적은 양의 커피는 암, 당뇨병, 뇌졸중 예방에 좋습니다.

34. 건강해 지려면 아침형 인간이 돼야 합니다.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성장 호르몬 등의 각종 호르몬은 수면 중 특히 자정 전후에 가
장 활발하게 분비됩니다.매일 이 시간대에 숙면을 하면 뼈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피부가 재
생되며, 병이나 상처가 순조롭게 회복됩니다.

35. 지나친 청결은 도리어 몸에 해롭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  상태는 자연계의 불결한 것, 기생충, 세균 등에 접촉하면서  성숙해가므로, 
지나치게 청결한 환경에서는 몸이 약해집니다.너무 청결해서 아토피 질환이 많이 발생되는 
것입니다.예를들어 노숙자는 아토피 질환이 거의 없습니다. 표피를 덮고 있는  피지가 두껍
고 수분량도 아주 많아 세균같은 항원이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36. 큰 병원에서 환자는 피험자일 뿐입니다.

큰 병원일수록 모든 진료 과정이 기계적으로 진행되고, 실험적인 부분이 주안점이 됩니다. 
뭐, 임상 실험이나 신약 실험 등을 하는 것입니다.(현대판 마루타 역할이랄까요)

37. 스킨십은 통증과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애정이 담긴 손길은 가장 단순한 방법이지만, 의학이 아무리 진보해도 그 무엇으로도 대체
할 수 없는 치료의 근본은 스킨십입니다.인간은 평생 타인의 온기를 갈망하는 존재이기 때
문에 어른이라도 스킨십은 스트레스와 불안을 해소하는 데에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합니다.

38. 입을 움직일수록 건강해 집니다.

껌을 씹으면 뇌 전체의 혈류량이 늘어나 뇌를 활성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입으로 소리
를 내면 스트레스가 해소됩니다.(산에서 소리를 질러보세요) 웃음은 부작용이 없는 명약입
니다.웃으면 심박수나 호흡수가 늘어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횡경막이 상하로 크게 움직여 
배근육과 등 근육이 운동됩니다. 위장을 자극해서 배변도 원활해지고, 심호흡 효과 등으로 
자율신경과 호르몬의 균형히 바로잡혀 혈당치나혈압이 안정되는 방향으로 작용하게됩니다.

39. 걷지 않으면 모든 것을 잃습니다.

걸을 때는 발 바닥이나 하반신의 여러 근육을 통한 신경 자극이 대뇌 신피질의 감각 영역에 
전달되며, 그 과정에서 뇌간을 자극하게 됩니다.또한 보행 중에는 뇌 전체의 혈행도 좋아집
니다. 통증이 있다고 그 부분을 보호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움직여주는 편이 빨리 회복됩니
다. 재활 훈련이 그런 뜻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40. 독감 예방접종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독감 예방 효과는 전혀없었습니다.오히려 고령자분들 중에서 백신을  맞아 돌연사하신 분
들이 많아졌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심근경색 때문이라고 하지만, 백신의 부작용때문입니다.

41. '내버려두면 낫는다'고 생각하세요.

의사들이 파업을 하면 사망률이 낮아집니다. 1976년남미콜롬비아에서  의사들이 52일 동
안 파업을 했고, 그로 인해 평소보다 사망률이 35% 감소했다는 조사결과가 있습니다.고령
의 환자는 입원을 하면 대부분 침대에 누워만 있기 때문에 근력이 떨어져서 머리가 금방 둔
해지고 이는 치매로 연결됩니다.

42.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네 가지 습관.

① 응급 상황이 아니라면 병원에 가지 않는다.

② 사전 의료의향서를 작성한다.(의식을 잃었을 때, 연명 치료에 대한 자신의 뜻을 미리 기록)

③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④ 치매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43. 희로애락이 강한 사람일수록 치매에 안 걸립니다.

44. 100세까지 일할 수 있는 인생을 설계하세요.

45. 당신도 암에서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충분히 유념하시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만 하면 되며, 고민하지 마세요. 

46. 자연사를 선택하면 평온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47. 죽음을 대비해 사전 의료의향서를 미리 써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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