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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소백산 비로봉

작성자여유시간에|작성시간26.06.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삼가탐방지원센타주차장-삼가야영장-비로사-달밭골-비로봉-국망봉-돼지바위-초암사-초암사주차장
○ 직장산악회

삼가탐방지원센타 주차장(07:54산행출발)
국립공원에 유료주차장이다. 사람은 없는데 나올때 보니 하이패스카드로 결재하는지는 모르지만 5,000원 결재하고 차단기가 올라간다.

비로사 일주문

달밭골 입구

비로봉(10:20)

국망봉(12:11)

돼지바위(12:49)

국망봉 아래에 소백산을 지켜주는 산신령과 같이 환하게 웃는 돼지의 모습을 하고 있는 높이 3m 길이 5m. 폭 2m 크기의 커다란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가 마치 돼지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돼지바위" 라 불러오고 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바위를 만지면서 소원을 빌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인네들이 와서 소원을 빌어 자식을 얼는다는 입소문이 퍼져서 전국 각지에서 이곳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입시철이 되면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이 많이 찾아와서 자녀들의 일류대학 합격을 기원하는 행렬이 줄을 있기도 한다. 또한 새해 첫날에는 한 해의 운수대통을 기원하는 사람들은 꼭 이 돼지바위를 찾아와서 소원을 비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오고 있다. 특히, 돼지 해에 돼지[ 사람들이 이 바위를 찾아와서 소원을 빌면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국망봉 아래에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석륜암(石崙庵) 절터 바로 뒤편에 하늘로 날려고 하는 높이 18m 크기의 기이한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가 마치 거대한 봉황(鳳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하여 봉바위" 라 불러 오고 있다. .예로부터 봉황은 신성시 했던 상상의 새로서 수컷을 봉(鳳) ㆍ암컷을 항(凰) 이라고 하는데, 상서롭고 아름다운 새로 알려져 오고.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옛날 이 바위 아래 신라시대 석륜암이라는 고찰(古刹)이 있어절을. 찾아온 신도들이 신성시하는 봉바위 앞에서 정성을 다하여 주야(晝夜) 기도를 하면 바라는 소원이 꼭.이루어졌다고 한다. 근래에 와서는 국망봉을 오르는 등산객들이 이 바위를 찾아 옛 전설을 생각하며 소망을 기원하는 곳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이 바위 아래에 솟아나는 샘물로 목을 추기며 잠시 지친 다리를 쉬어가기도 한다

小白山 낙동강발원지 표지석
* 어디가 발원지인지 표지석 뒷편 및 주변을 살펴봐도 찾을 수 없었다.

초암사(14:00)

○ 6.12. 팔공산 어디선가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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