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6월7일 일요일
경남 거창의 산림레포츠파크는 해발 750m 고지대 위에 펼쳐졌습니다 2014년부터 무려 1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45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완성된 거창산림레포츠파크가 그 주인공입니다 개장 이후 13만 명 이상의 발길이 이어지며 새로운 산림 휴양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백두대간의 웅장한 능선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숲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끼는 체류형 명소로 설계되었습니다 고지대 특유의 맑은 공기와 원시림의 정취 덕분에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이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커플들에게 역대급 힐링 스팟으로 꼽힙니다 손전망대는 높이 18m로 남쪽으로 고제면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수려한 덕유산 경관을 가볍게 산책하며 조망 할수 있으며 짚 코스터가 설치되어 익스트림 체험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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