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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결혼하던 날

작성자파인| 작성시간20.04.13| 조회수6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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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크리스티나 작성시간20.04.17 결코 작은 결혼식이 아닌, 세상에 둘도없는 성대한 결혼식이 되었네요.
    사랑 가득 담긴 결혼식에 함께 한 것 같아요.
    부모로서 자녀를 떠나보내(실은 떠나보내는 것이 아니지만~요.)는 마음이 이리 애틋한가요?
    저도 그런마음일 듯 싶습니다.

    ** 행복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믿음이 하나하나 쌓여가는 시기일 것입니다.
    모든 신자분들, 건강하시고 미사가 재개되면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7 자랑할만 한가요? ㅎ
    감사합니다.
    평범하게 보내고 싶지 않더라고요.
    예쁘게 꾸민다고 머리를 쓰기는 했답니다.

    다음 주 쯤에는 미사에서 뵐 수 있을 것같은데, 그래도 마음을 놓아서는 안되겠지요.
    모두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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