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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성화의 날

작성자임진경 글라피라|작성시간26.06.14|조회수72 목록 댓글 2

6월 12일(금)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성심 대축일'이자 '사제성화의 날' 미사 중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지훈 십자가의요한 신부님께 꽃다발과 케익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오! 착한 목자 예수님
김지훈 십자가의요한 신부님을 축복하여 주소서

신부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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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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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Fr. 요한 | 작성시간 26.06.14 사제 성화의 날 기도해 주시고 축하해 주신 모든 신자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사제 성화의 날에 무슨 의미로 축하를 드리는지 그 이유도 모르는 신자들도 많지만, 사제들이 본인에게 맡겨진 양떼를 힘들어 하지 않고 푸른 풀밭으로 이끌어 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날이며, 1년중 사제 성화의 날은 하루이지만, 사제에게는 364일이 신자 성화를 위한 날이라 생각합니다. 사제들이 신자들의 성화를 위해, 맡겨진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sr.콘솔라따 | 작성시간 26.06.16 우리 신부님, 사제 성화의 날을 다시금 축하드려요!
    본당의 크고 작은 일들을 챙기시느랴 신부님의 어깨가 무거워 보일 때마다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답니다. 저희 안중성당 신자들이 신부님 뒤를 든든하게 지키고 있다는 사실, 절대 잊지 마세요!^^
    사제 서품 때의 그 뜨거웠던 첫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저희가 늘 기도하며 보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신부님~ 존재 자체로 저희에게 큰 선물입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늘 영육 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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