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중미사에서는 첫 영성체를 맞이한 어린이들을 축하하며 성가대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함께 특송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불렀습니다.
처음으로 함께한 무대였지만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성가대의 화음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많은 신자분들의 따뜻한 박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첫 영성체를 받은 어린이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첫 영성체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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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교중미사에서는 첫 영성체를 맞이한 어린이들을 축하하며 성가대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함께 특송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를 불렀습니다.
처음으로 함께한 무대였지만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와 성가대의 화음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많은 신자분들의 따뜻한 박수와 격려를 받았습니다.
첫 영성체를 받은 어린이들이 주님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첫 영성체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