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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위원회

2026년 6월 14일 안중성당 첫영성체 예식

작성자양윤정로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46 목록 댓글 0

2026년 안중성당 첫영성체 예식

[미사시작 20분전]

첫 영성체하는 어린이들은 대성당로비에서 초를 들고 사제와 함께 입장할 준비를 한다.

입당성가가 시작되면 촛불을 들고 두줄로 중앙통로로 입장하여 제대앞에서 두명씩 인사한 후

앞쪽 좌석으로 이동한다. - 촛불은 말씀의 전례가 시작될 때 끈다

 

강론 후 첫영성체 서약

강론 후 어린이들은 촛불을 밝히고(복사들이 제대초에서 옮겨줄 것),

자리에서 일어나 서약할 준비를 한다.

 

(복사들이 제대초에서 불을 옮겨줄 때) 첫 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은 초를 들고

앞으로 나오십시오. 지금부터 첫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의 서약이 있겠습니다.

사제의 물음에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대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원합니까?

첫 영성체를 원합니다.

첫 영성체란 무엇입니까?

처음으로 예수님을 제 몸과 마음에 모시는 것입니다.

영성체를 하면 어떻게 됩니까?

예수님과 함께 살게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과 함께 살기를 원합니까?

예 원합니다.

여러분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성인 성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느님과 교회 공동체 앞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보여주십시오.

저는 오늘부터 예수님을 친구로 하여,

언제나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생활하며,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것을

약속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이 어린이들을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며, 저도 본당 사제로써

어린이 여러분들의 첫 영성체를 허락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신속하게) 모두 일어서십시오.

 

교회 공동체는 오늘 우리의 자녀들이 첫영성체를 하는 큰 기쁨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다같이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도록 합시다.

전능하신 천주 성부...

 

사도신경을 바치고 보편지향 기도를 계속한다.

 

첫 영성체 어린이는 촛불을 끄고 자리로 들어가십시오.

모두 앉으십시오. 봉헌성가 ( )번입니다.

 

보편지향 기도와 예물 봉헌후 어린이들은 자리에 앉는다.

예물 기도후 어린이들은 제대 계단으로 올라와서 두 손을 모으고 서 있는다.

거룩하시도다 이후 복사들이 무릎을 꿇을 때 어린이들도 함께 무릎을 꿇는다.

이후 영성체를 할 때까지 제대 계단에서 미사를 드린다.

 

평화의 인사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평화의 인사를 할 때 어린이들은 먼저 제대위의 예수님께 인사를 드리고

그 다음 뒤돌아서 모든 신자분들께 인사를 드리십시오.

평화의 인사를 나누십시오.

평화를 빕니다.

 

영성체 예식

지금부터 첫 영성체가 있겠습니다. 첫영성체를 하는 어린이들은 한줄로 성체를

모신 후에 자리로 돌아가 앉아주십시오. 성체를 모시는 시간입니다.

성체성가 ( )번입니다. (성체성가 두번째 곡은) 성가대와 주일학교 특송이

있겠습니다. (특송이 끝나면 성가 이어서 한다)

 

사제는 제대 위에 그대로 있고 어린이들이 제대 앞 사제에게 와서 성체를 모시고 자리로 돌아간다.

성체를 모시는 아이들은 한줄로 사제 왼편으로 와서 성체를 모시고 해설대쪽으로 퇴장한다.

 

공지사항 때 첫영성체 축하식 준비 (축하식은 초등부 주일학교에서 담당)

 

미사후 사진 촬영이 있음

촬영 순서는

첫영성체 아이들과 신부님 수녀님 교리교사

개인별(신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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