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본당 주일 미사후
빈첸시오 회원 영성 및
교육이 수원 가톨릭 대학교 대강당에서 있었습니다.
출발하면서 부터 두근두근~
자유롭게 출입을 할수 없는 곳 이라서
더 기대가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구를 들어서면서 부터
회원들의 함성이 들립니다.
역시~~~!!!
교육과 저녁 미사 후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신부님과 학사님의 발자취를 느껴 봅니다.
이곳에서
우리 신부님께서
우리 학사님께서
사제가 되기 위한 많은 공부와
기도와 마음이 머무르셨겠구나
생각과 마음이 경건해 집니다.
오늘 하루 종일 시간을 함께 한
8명의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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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지은 암브로시아 작성시간 26.06.22 new
선배님들의 노력과 헌신봉사로 빈첸시오회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동굴목소리 김신부님도 뵐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사무엘신부님 말씀처럼 이웃 사랑을 위한 끊임없는 고민, 함께하는 동행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김영순(가브리엘라) 작성시간 26.06.2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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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r. 요한 작성시간 1시간 전 new
신학생 때 선배신부님들께서 "지금이 제일 좋을 때다" 라고 말씀하시면,
그 말이 그냥 신학생들 듣기 좋으라고 하신 말씀이라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제가 본당 신학생에게 그 말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