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께 이마에 인침을 받자(계7:1-4)
①본문은 하나님께서 택한자들의 구원과 축복을 위해서 섭리하시는 그 섭리중 그 한 토막을 계시하신 말씀으로 ②중심교훈은 하나님의 인을 맞는 것과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에 중점을 둔 교훈이다.
“①“네천사”②“땅 네모퉁이” ③바람 ④“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뜻은?””
①은 하나님께서 성도가 살고 있는 지구에 보내서 이 지구 전체를 지키고 있는 천사이다. 물, 불, 바람, 전쟁, 민족...을 맡은 모든 천사이다. ②은 이 지구상 전체면을 뜻하고 ③은 지구상에 일어나는 모든 환난인데 불신자들에게는 멸망시키는 해하는 환난이나 주님의 구속의 공로를 입은 성도는 주님의 그 죄값을 지불하셨기 때문에 주님같은 온 전자로 성장, 연단, 견고케 하는 은혜의 유익한 환난이다. ④은 성도들의 믿음생활(구원운동)을 핍박, 방해, 대적하는 존재들인데,“땅”은 인간들이 세운 인본적 윤리, 도덕, 관습, 가풍, 지방풍속, 종교 교리등 불신자들이“선”이라는 것들이요,“바다”는 살인도적...등 인간법에도 용납되지 못할 죄악을 말하고“각종나무”는 땅위에 있는 각종 단체, 기관, 왕, 세력있는 인물, 주의, 주장을 말하는데 인맞을 자격자를 구별하실려고 핍박의 도구로 세워노신 것들이다.
““하나님이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의 뜻은?”
①“하나님의 종들”은 피공로에 팔려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된 성도이고 ②“이마”는 그 사람의 사상, 정신,지혜, 지식, 모든 비판과 평가, 소욕, 경영, 방편을 말한다. 모든 전신 전체는 머리 작용으로 움직이는 머리의 것이다. ③“인”은 하나님의 도장인데 어떤 문서든지 도장을 치면 그것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책임도 권리도 다 그의 것이 되듯이 하나님게서 하나님의 것으로 결정짓고 책임지는 것이다. ④성도들은 다 주님의 대속의 공로에 팔린 주님의 것임으로 주님위해만 살 자들이다(고후 5:15). ⑤이같이 법적으로 온전히 주님의 것이 되었으나 실질적으로는 영만 주님의 것 되었지 심신이나 행위나 소유는 주의 것이 된 부분도 있고 않된 부분도 있다. ⑥하나님이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로 핍박을 가해도 그 심신이 주님을 배반치 아니하고 주님의 것 주님위해 진리영감에만 피동될 대 옳다 인정하시고 그 이마에 인을 처 당신의 것으로 삼으신다.
“인맞을 자와 천사와 바람과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와 관계”
①하나님은 바람을 잡고 있는 천사에게 하나님의 택한자들이 인치기까지는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들을 바람으로 해하지 못하게 하셨다. ②이는 이것들이 있어야 실상적으로 하나님의 것이 되었는지 않되었는지 구별하여 인을 칠수 있기 때문이다. ③어떤자는 주님이 자기것으로 확인하는 인을 치려 할 때에 세상의 도덕, 윤리, 선(조상제사 하라는 것등)의 세력 핍박에 또는 악의 세력 핍박에 또는 각종 단체기관 인물세력의 핍박에 믿음의 징조를 지키지 못하고 굴복함으로 인을 맞지 못한다. ④이것들의 핍박과 대적은 이마에 인치기 까지라 하였으니(3절) 인만 맞으면 이 3세력은 바람을 불어 없애주신다.“그 자체를 유익을 끼치는 것으로 변화시켜 없애거나”“죽여서 없애거나”“멀리 보내서 없애거나”“ 힘이 없게해서 없애거나” 해주신다. ⑤고로 이 3세력의 핍박이 있을 때는 이것을 투쟁으로 대항하거나 아부하거나 피해도 헛일이요 믿음의 정조를 지켜 인을 맞아야 한다.
“인맞은 자의 결과”
①인을 맞으면 환난과 핍박이 물러간다. 요셉은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핍박으로 감옥에까지 들어갔고 다니엘은 사자굴까지 들어갔으나 끝까지 주님의 것으로 주님만 위하는 믿음의 정조를 지키므로 옳다 인정하는 인을 이마에 맞을 대에 그들을 핍박하던 세력은 천사의 바람으로 즉시 제거되고 더 큰 영광자 되었다. ②온전한 주님의 것이 되어 주님이 보호하시고 책임지시고, 인도하시고, 도와주시고 축복하신다. ③주님의 모든 것이 인맞은 자의 것이 되고 주님과 동거 동행하며 무엇이던지 구하는 대로 응답을 받는다. ④성도의 일생 생애의 현실은 자기 자체의 한 부분 한 부분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 현실로 주신 것임으로 항상 믿음을 지켜 계속 인을 맞음으로 내 모든 전체를 하나님의 것으로 바꾸어 영광의 부활체를 만들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