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하나님께 이마에 인침을 받자(계7:1-4)

작성자함정호 목사|작성시간26.06.19|조회수18 목록 댓글 0

(2)하나님께 이마에 인침을 받자(계7:1-4)

 

하나님은 예택을 입고 중생한 성도로 하여금 거듭나는 순간부터 일생을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현실속에 살도록 하신다. 이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해는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을 당신의 것으로 인을 쳐서 구원과 모든 축복을 주시기 위한 이용물로 세운것들이다. 고로 성도들의 모든구원과 축복의 성패는 이 세대적의 해를 어떻게 감당하느냐에 달려있다. 이 세대적의 해에서 무엇을 해야 인침을 받는 이용물로 삼아지는가?

 

인본으로 대항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는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해를 자기의 주관이나 생각이나, 감정이나 혈기나 복수심이나 반항으로 대항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요. 두려워하거나 낙심하거나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는 것이요. 또는 굴복하거나 아부하거나 이것과 타협하지 않는 것이요. 이것의 해를 받지 않으려고 피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인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와 목적을 바로 인식하고 그 목적에 순종해서 인맞을 수 있도록 믿음의 전법으로만 대처해야 한다. 요셉이나 다니엘은 극한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 고통 속에서도 자기를 변명하거나 인본으로 대항하지 않고 믿음의 전법만 써 승리했다. 인본으로 대처하면 자기가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이용물이된다.

 

자기의 실력과 실상을 발견하는 일을 해야 한다.”

 

성도 안에는 참자기와 거짓자기 두 사람이 있는데 전자는 성령과 진리와 자기 영과의 결합으로 살아난 하나님의 아들로 천국을 상속받을 자요, 후자는 악령과 자기심신이 결합된 마귀의 노예요 멸망할 자다. 이 두사람은 잠재해 있는 은밀성의 사람이요 ,특히 거짓자기는 자기가 참자기인양 가장하기 때문에 평소에도 자기도 타인도 이 두사람의 실력과 실상을 알지 못하고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나 충격을 가하고 흔들면 잠재해있던이 두사람의 실상과 실력이 드러난다. 맑은 구정물통을 충격을 가해 흔들으니 가라앉았던 찌꺼기가 드러나는 것과 같다. 너 안에 있는 참자기와 거짓자기의 실상과 실력이 이렇다는 것을 자타로 알게 하여 온전자로 정비하라는 것이다.모든 성공 승리는 자타의 실상을 바로 아는 일에서 시작된다.

 

참자기를 성장, 연단, 견고, 온전케하는 일을 해야 한다.”

 

이는 땅과 바다와 각종나무의 충격의 해를 통해서 발견된 잡탱이의 거짓자기를 사정없이 제거하여 깨끗하게 하며 또한 땅과 바다와 각종나무의 해를 인본으로 대항할려 하고 네가 이 현실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해 봐라 너는 손해보고 실패하고 죽는다 하여 믿음의 길을 이탈케 하는 놈이 인침을 받지 못하게 방해하는 제거해야할 거짓자기이다. 드러난 참자신의 미비점 취약점을 보완하고 양식을 먹여 성장시키며 또한 자기는 예수님의 피에 팔린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의 것으로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경건의 연습을 하여 견고하게 하며 어떤 핍박, 고통, 희생, 실패될 현실에서도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양보치 않고 온전한 믿음, 온전한 인내, 온전한 행위의 사람이 되어 하나님의 인침을 받는 일을 해야 한다.

 

땅과 바다와 각종 나무의 대적 현실속에 인침의 결실을 거두자.”

 

인침을 받지 못하는 신앙생활은 땀흘려 농사하고 추수를 못하는 자와 같고 하루종일 일하고 품삯을 받지 못하는 것 같아 허공을 치는 일이다. 하나님은 인침 받지 못한 자를 보호할 수 없고 책임질 수 없고 축복하실 수가 없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자기를 부인하고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지시할 땅으로 갈 때 그 이마에 인침을 받았고, 인침을 받으니 큰 민족을 이루게 했고 복을 주어 그 이름을 창대케 했고 복의 근원이되게 했고, 인인관계를 정리해 주셨고 땅의 모든 족속이 아브라함때문에 복을 받도록 하셨다. 인침은 성공과 실패 축복과 저주, 존귀와 비천...생명과 사망의 분수령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