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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십자가의 도의 비밀(고전1:18-25))

작성자함정호 목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10 목록 댓글 0

 

(1)십자가의 도의 비밀(고전1:18-25))

 

십자가의 도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따라 가는 도이다. 창세전 그리스도안에서 예택은혜를 입고 세상에 보냄받은 사람들이 구속과 중생과 성화와 영화구원의 은혜를 입고 영생을 받아 영육간에 금생과 내생의 영원한 부요와 존귀와 권세와 영광을 건설하게 하는 길이요, 진리요, 원리요, 법칙이요, 능력이다. 이는 하나님의 지혜로 십자가의 도에 사는 자만 알고 인간의 지혜로 사는자들에게는 감추어져있기 때문에 십자가의 도는 비밀의 도이다.

 

먼저 죽고 꺾인 후에 살고 승리하는 것이 비밀이다.”

 

“...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것을 비로서 제자들에게 가르치시니”(16:21)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리라”(12:24)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16:25)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함께 살줄을 믿노니”(6:8) 십자가의 도는 먼저 악의 세력에게 죽고 꺾인 후 살고 승리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것은 자기몸이 주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자기몸의 주권, 소유권, 사용권을 주님께 온전히 드려 자기가 없어지는 것이요 이때 주님과 연합하여 다시 살고 승리하는 것이다. 계명대로 사는 것을 자기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것이다. 항상 주님께 자기를 부인하고 죽는 생활을 하자.

 

광야가 피난처가 되는 것이 비밀이다.”

 

“...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이백육십일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12:5~6) 육체의 이스라엘이 살았던 광야는 살조건은 하나도 없고 죽을 조건만 있는 곳이 었는데 하나님의 능력의 보호와 은혜로만 살았던것 같이 믿음으로사는 신령한 이스라엘인 성도들이 사는 광야 같은 세상은 인간의 지혜로 볼때 죽을 조건만 있고 살 조건은 없는 곳이지만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소망하고 순종해 살면 주님의 능력의 보호속에무명한자같으나 유명한자요 죽은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고 징계를 받은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자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 자로다”(고후6:9~10) 참 안식과 신비한 풍성속에 살게 된다. 항상 광야안의 피난처로 들어가자.

 

주면 흔들어 넘치도록 받게 되는 것이 비밀이다.”

 

주라 그리하면 곧 후이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하여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너희의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6:38) 세상에서는 긁어 모으고 남의 것을 빼앗아 자기것 삼아야 부자가 되는데 믿음의 세계는 이와 반대이니 이것이 비밀이다. 하나님의 자녀인 믿음의 사람은 무한한 복의 근원이시며 원천이신 하나님과 연결 결합된자이기 때문에 솟아나는 생수의 샘과 연결된자이다. 고로 자꾸 퍼줄때에 생수가 자꾸 솟아 나듯이 성도는 자꾸 퍼주는 생활 할때 자기도 부요해지고 다른사람도 부요해지게 한다. 그러나 주지 않으면 푸지않는 샘물이 썩듯이 자기 소유가 썩어 버린다. 고로 주님은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20:35) 성도가 가난한것은 주는 지출이 없기 때문이다. 무엇을 받을까 하지 말고 무엇을 줄까 하여 주는 자로 살자.

 

주님의 멍에를 멜때 쉼을 얻는것이 비밀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니라”(11:28~29) 사람들이 의식주의 민생고 멍에 메기도 힘들어 자살하는 자들도 있는데 교회에 오니 믿음으로 사는 진리와 영감의 멍에를 하나 더 메게 되는데 이 멍에를 메니 쉼을 얻고 짐이 더 가벼워지는 것이 비밀이다. 고로 주기철 목사님은 주님이 지라는 십자가 달게지니 주님의 십자가가 내 십자가까지 지고 간다 간증하셨다. 주님의 멍에를 메는 것은 주님의 구속안에, 진리안에, 영감안에 사는 것이다. 이때 주님은 내 주님이 되시고 주님의 권능, 부요, 존귀 영광이 내 영광이되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강이 내 배에서 강같이 흐르는 복된 자 된다.

 

비밀은 알지 못하게 감추어진 것이다.”

 

고로 십자가의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이 비밀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미련하게 보이고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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