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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십자가의 비밀(고전1:18-25)

작성자함정호 목사|작성시간26.06.23|조회수15 목록 댓글 0

(2)십자가의 비밀(고전1:18-25)

 

십자가의 도에 사는 믿음안에 사는 것은 세상에 살면서 천국안에 사는 자요 땅에 속한 일을 하는 자들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일을 하는 자들이다. 하늘에 속한 일은 하늘에 속한 믿음의 사람만 알고 땅에 속한자들은 알수 없기 때문에 십자가의 도에 사는 것은 땅에 속한 자들에게는 비밀인것이다. 고로 세상안에 있는 천국인 교회의 일꾼은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자로 여길지어다”(고전1:1)“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여야 자격이 있다 하셨다”(딤전3:8`~13)

 

원수가 방패가 되어주고 승리와 성공의 발판이 되어 지는 것이 비밀이다.”

 

십자가의 도에 사는자는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자는 전능하신자의 그늘아래 거하리로다.. 여호와를 가르쳐 말하기를 저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나의 의뢰하는 하나님이라”(91:1~16)간증하게 된다. 십자가의 도에만 살았던요셉”“모세”“다니엘...”이 감옥, 홍해, 사자굴에 들어갈때 이곳이 하나님께서 이들을 보호하시고 원수를 진멸하며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려고 예비한 곳임을 일반인들은 아무도 몰랐으니 비밀이요.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영안에 열린자들은 알았기 때문에 거침없이 감옥, 홍해, 사자굴로 들어갔다.

 

약할때에 강해지는 것이 비밀이다.”

 

십자가의 도에 살던 바울은 자기 몸을 찌르는 가시를 떠나게 해달라 주님께 세번 간구하였을 때 주님은 응답하시기를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때에 곧 강함이니라”(고후12:1~10) 모세가 애굽 궁중에서 배운 학문 무술로 강하다 할때 실패했으나 광야 연단 후 나는 아무것 할수 없다 할때 들어쓰셨다.

 

종이 될때 으뜸으로 올라가는 것이 비밀이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함이니라”(20:26~28)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자는 높아지리라”(14:11) 믿음의 세계와 천국에서는 많이 섬기는자가 큰 자가 되고 실력 있는자인것이다. 고로너희는 이 마음을 품으라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혀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과 땅과 땅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주라 시인하여...”(2:5~11)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는 것이 비밀이다.”

 

온유한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5:5) 세상사람 불신 세계에서는 강한자 포악한자가 땅을 차지하나 하늘에 속한 믿음의 세계 믿음의 사람은 온유해야 하나님으로부터 땅을 기업으로 받는 것이 비밀이다. 온유란 성도가 하나님께 대하여, 말씀에대하여, 영감에 대하여 하나님의 섭리역사에 대하여 뻗뻗한것이 조금도 없이 온전히 부드러운 순종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게 내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11:29~3)하셨다.

 

환난과 궁핍이 실상은 부요케 되는 것이 비밀이다.”

 

서머나교회는 십자가의 도에 살아 많은 환난과 궁핍을 만났는데 부활하신 주님은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2:9)하셨고 바울은근심하는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여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자 같으나 모든것을 가진자로다”(고후6:10)“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치 못하는 감추어진 비밀의 부요라고 하셨다(고전2:9) 소유권은 없으나 실상적으로 사용권과 누림권이 있는 부요한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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