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기와 드리스티...
그냥 보는 것은 드리스티가 아니다.
이해하는 지혜가 발생하는 것이 드리스티다.
보면 보인다.
있는 그대로 보지 못함을 인정하는 단계부터가 드리스티다.
자기식으로 보고 있음을 보는 것이 드리스티다.
통증은 자기식으로 살기 때문에 발생하는 촉각이다.
자기식 삶은 언젠가 통증을 유도한다.
통증이 발생하였다면 자기식으로 살아가는 것이 있다는 반증이다.
통증을 보고 재빨리 마음을 본다.
니야사 요가에서는 통증을 보는 눈은 이렇다.
통증과 의식과의 관계를 말한다.
아싸나나 동작을 거칠게 한 통증은 이미 니야사 요가에선 대상으로 여기지 않는다.
이미 부드러운 동작과 친절한 아싸나가 자리잡은 것이 니야사다.
의식으로부터 형성된 동작에서 발생하ㅡㄴ 통증을 말한다.
통증도 층위가 있다.
그 깊은 층위를 바라보려 한다.
오늘 새벽 드리스티 수련이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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