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뚫고하이킥, 이지훈, 최다니엘] 최다니엘이 유진, 박한별과 요가를?
지붕뚫고하이킥의 최다니엘
<거침없이 하이킥>의 종영 이후 저녁시간대 시트콤은 시청률 면에서 기를 펴지 못했습니다. <크크섬의 비밀>, <태희혜교지현이>, <김치치즈스마일>, <그분이 오신다>등 새로운 시도와 독특한 아이템 들이 있었지만 다들 매니아층에 국한된 인기가 있었을 뿐 <거침없이하이킥>의 인기에는 한참 모자르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거침없이 하이킥>의 김병욱 PD가 하이킥 두 번째 시리즈 <지붕뚫고 하이킥>을 선보였습니다. 하이킥 시리즈 시트콤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들의 반응은 초반부터 뜨거웠고, 시청률 집계회사 TNS미디어 조사결과 지난 18일과 19일 수도권 시청률 21.7%를 기록하면서 연일 최고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최다니엘이 있습니다.
최다니엘은 SKT전속모델로 이름을 알리고 그 후에 <황금사과>, <그들이 사는 세상>, <종합병원>등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는 이순재의 아들로 외과의사 레지던트 3년차의 자기중심적인 이지훈이라는 까칠한 캐릭터입니다 극이 전개되면서 황정음과 신세경 사이에서 애정라인이 형성되고 안에 숨어있는 따뜻한 면과 약한 모습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렇게 <지붕뚫고 하이킥>의 흥행을 주도하는 최다니엘이 올여름 충무로의 흥행여배우 6명이 출연한 영화 <요가학원>에 출연한 사실은 안타깝게도 그리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합니다. 그래도 현재의 <지붕뚫고하이킥>의 최다니엘이 있기까지 요가학원이 하나의 발판이 된것임에는 분명한 사실입니다. 계속해서 최다니엘의 멋진 연기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 정음-지훈 러브라인 강추)
[출처]
글 | 웹액츄얼리
사진 | MBC, 네이버 영화 '요가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