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시사콘서트 정치 in (진행 : 고성국) 5월 11일자 방송
누가 18대 대통령이 될 것인가? 패널들은 만장일치로 김두관 선택
고성국 "내년 대선, '박근혜-김두관' 싸움 될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0332
고성국 "김두관, 박근혜와 대척점에 서 있어"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87029
고성국 “문재인·김두관은 대체재, 한쪽 무너지면 다른 한쪽이”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069897
고성국 '박근혜' 최강 상대는 '김두관'
http://www.konas.net/article/article.asp?idx=28534
김두관 도지사 사퇴 선언
MBN 뉴스M - 고성국의 대선 초읽기 ( 2012년 7월 3일 )
http://politicstory.tistory.com/493
앵커 : 김두관의 대선출마는 어떻게 보십니까?
고성국 박사 :
김두관은 출마선언을 하는 순간, 이미 새누리당의 공격이 시작되었는데요.
4년동안 다른당 입당안하고 무소속으로 남겠다고해서 도지사에 당선이 되었는데, 이 약속을 지키지 못했거든요.
그러니까 약속을 지키지 못한것에대한 공격을 집중적으로 받게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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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선언도 해남에서 하는데, 자신이 영남출신이니까 호남과 영남을 엮어내는 구도를 자꾸 염두해두고 있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10년전 MH(노무현)신화는 그것을 통해서 이뤄졌고, 10년 전에는 그것이 통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방법으로 대선에서 성공한 전례가 없습니다.
고성국이 어제 MBN에 출연해서 김두관은 제2의 노무현 이미지라서 안된다.
문재인도 못이길 것이라고 평론을 했습니다.
결국 김두관 도지사 사퇴 선언은 야권 표를 갉아먹는 희대의 뻘짓인 동시에 감두관 본인 정치생명도
단축시키는 어리석은 상황을 연출했습니다.
고성국의 과거
1997년 김영삼 前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과의 인연
1998년 이회창 총풍 사건 당시
2012년 현재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andeokko 작성시간 12.07.05 엠비정권 들어서기 10년정도 거의 백수로 지내다보니 이젠 기회다 싶어 확실하게 눈도장 찍으려고 했지만 헛다리 짚은듯..앞으로 오랜동안 또 백수로 지내야 하는거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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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미짱[18대 문재인 대통령] 작성시간 12.07.05 고상궁은 주는것 없이 보기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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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의봉 작성시간 12.07.05 김두관이 바끄네한테 가장 쉬운 상대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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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free 작성시간 12.07.05 먼저 경남도민 지지나 갖구 와봐.. 송영길 최문순 당신 셋다 새누리당이 압도적으루 이긴겨.. 당신들이 잘 했으면 사람들이 새누리당 찍었겠냐.. 좋겠다 홍준표 실업 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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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르페디엠 작성시간 12.07.05 고성국 입놀림에 빨려들어간 김두관 참....애잔하다...
고성국 김두관 대선에 나오라고 엄청 빨대 들이대더니 나오니까 한마디로 깜...
이런 장난질에 속아넘어간 김두관 너가 더 큰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