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WANI작성시간12.11.30
긴장은 해야 겠지만 대구에서 여론조사로 30% 잡힌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것이죠 이게 문풍의 시작이라고 생각되어지네요~ 그리고 걱정하던 20대가 문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20대 실제 투표율만 올려 준다면 이깁니다~ 그리고 안이 없어도 문풍이 불어야 안이 옆에 올시점에서 시너지가 있는거지요 안만 처다보곤 갈수 없죠~
답댓글작성자도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30
태지오빠사랑해 박근혜 찍는다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박근혜와 이명박을 연결시키지 않더군요. 박정희 이야기하면 비극적 드라마의 공주님이라는 인식이 뿌리 박혀서인지 가족에 대한 나쁜 이야기를 한다고 저를 못된 놈으로 보시더군요. ㅡㅡ;;; 이명박 정권 동안 박근혜는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인이면서 4대강 등 정부 정책에 침묵했다라는 이야기를 하지만 잘 먹히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