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viveka작성시간11.11.07
.... 이런 저런 이유로 진보 진영에서도 좀 싫은 사람이 있고.. 또 이런 저런 이유로 민주당 내에서도 싫은 사람이 있고.. 그렇습니다만.. 대의를 위해, 통합을 위해 저는 저 개인의 싫은 감정을 잠시 내려놓기로 했어요.. 그냥 무조건 야권끼리 잘 뭉치기만 하면 무조건!! 응원해주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맘은 더 편해졌네요..
답댓글작성자카스테라98작성시간11.11.07
장상은 정세균 대표가 구민주계의 요구를 받아들여 공천한건데 이젠 구민주계도 거들떠보지 않죠. 선거참패 직후에도 "내가 왜 졌는지 모르겠다"던 할멈입니다. 민주화운동이나 진보개혁진영과도 전혀 거리가 멀고 그저 김대중 대통령 시절 총리서리했다는 인연 하나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