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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부정선거임을... 김무성 발언을 변론하려다가 밝히는 새누리..

작성자태평양돌핀스|작성시간13.01.01|조회수781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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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문자를 보낸 것이 아니라, 권영세가 당 관계자들에게 보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버스]라는 단어 자체가 없다. 또 [연령별 성별확인]이라는 말 자체가 없다 )))

“투표율이 역대 선거 동시간대와 비교할 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읍면동 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바랍니다. -종합상황실장 권영세-”

권영세 실장은 “선거법상 선관위가 노약자나 거동 불편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선관위에 의뢰하면 차량이 준비돼 있어, 그런 분들에게 이동 수단을 제공하게끔 돼 있다. (문자 메시지의) 취지는 (선관위에) 준비된 것을 이용하라고 얘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실무자가 문자를 보내는 과정에서 ‘(선관위에) 준비된’이 아니라 ‘준비하신’으로 보내 오해가 있었다”며 ‘실수’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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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이 당원들에게 보낸 문자는, 아래 이것이다.

“비상입니다. 투표율이 심상치 않게 높습니다. TV 방송에서도 예전과 달리 투표독려 방송을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결국 우리 지지층을 투표케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비상한 각오로 임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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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는,,,,,,

"정권을 잡기 위해선 악마와도 손잡아야 한다." <------- 김무성이 이런 말을 했다는데, 맞기는 맞는데, 이건 5개월 전의 7월 11일에 한 말이다.

이걸 두고, 일부 네티즌들이 투표일날 이런 발언을 한 것처럼 떠들어대고 있다.

"야권단일화에 맞서는 우파단일화 구상을 하고는 있지만 지금 밝힐 수는 없다. 다만 서로 신뢰를 구축해야 하고 그러려면 긴밀한 대화가 오가야 한다. 정권을 잡기 위해선 악마와도 손잡아야 한다. 그렇게 안 하다 실패하면 역사의 죄인이다."

(2012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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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올릴만한 인물이라면  뻔하겠지요..

이 친구들은 어느 게 선거법 위반인지 조차도 모르고 있군요..

악마와도 손을 잡아서라도...는 부정선거 말고는 없는 거고..

7월에 하였으니..맞는 거지요..

준비기간이 있어야 하니까..

그 것도 선거 당일 날..

읍면동 단위로 준비차량을 전면 운행 하라고라?

그리고...

결국 우리 지지층을 투표케 하는 일 밖에는 없다고라?

그 것도 선거 당일날?

....

그리고 우파단일화가 실패하면 역사의 죄인이라고라?

나머지 야권 지지자들은 타도대상이라고?

..ㅋㅋ~ 국민의 50%도 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숨어 버렸어?

그래서 핸폰 통화 후 모든 게 슬로모션이 되었어?

선관위가 못한다면..

사법부는 뭣 하는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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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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