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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정부의 지시하에 국정원과 알바부대의 해킹과 세뇌용 게시물과 댓글로 공격 당하고 있는 missyusa 회원 아줌마들이
십시일반 모금을 해서 유명한 뉴욕타임즈에 세월호 관련 광고를 냈습니다
디자인도 문구도 애국하는 마음으로 만들고
광고나간후 페북과 트윗으로 외국인들에게 알리는 중이에요
각50주에선 집회도 이루어 지고 있어요
멀리 살아 이정도밖에 못하는 걸 안타까워 하지만 이걸로 전세계가 지금의 비정상적인 한국정부의 작태를 알게되서
정부 스스로 국민을 존중하고 무서워하며 내려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답니다
"300명이 넘는 생명들이 페리에 갇혔으나"
"단 한 생명도 구조되지 못했다."
[진상규명 (진실을 밝히라)]
왜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분노하는가?
-무능력과 태만-
한국 정부는 적절한 비상체계와 관계기관 사이의 의사소통이 턱없이 부족했다.
그들은 외부 (민간 잠수사들과 미 해군)의 도움도 거절하고 구조 전권을 정부가 대주주로 있는 사기업에 맡겼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구조작업은 박근혜 정부의 리더쉽 부재와 무능력, 그리고 (고의적) 태만을 보여주었다.
- 언론탄압과 조작-
박근혜 정부의 페리참사 대응에 관한 비판의 목소리는 한국 주요언론에 대한 정부의 탄압으로 인해 묵살되고 있다.
실패한 구조 뒤에 숨겨진 진실을 알리는 온라인 동영상과 글들은 삭제되고 있다.
한국의 주요언론들은 거짓 뉴스를 내보내 여론을 호도함으로 정부의 대변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박대통령이 페리참사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주요언론들에 의해 꾸며진 것으로 밝혀졌고,
위로를 받았던 여인은 페리희생자와 아무런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대통령의 정당 의원들은 국민의 의견교환을 막기위해 페리참사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해
벌금 또는 체포할 수 있는 내용의 법안을 내놓기도 했다.
- 언론압박, 여론조작과 공익무시 -
박대통령의 행보는 이 나라를 과거의 독재체제로 돌려놓고 있다.
이러한 민주주의의 퇴보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우리는 대한민국 정부가 언론압박과 진실탄압, 여론조작 및 언론의 자유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한다."
옳은 일 하는건 둘째치고서라도 신경좀 꺼줬으면 합니다.
뭐 이런 논리가 다 있지?
아니면 말고하는 게 무슨 언론입니까?
언론도 아닌 것들이
자기들 영업에 방해되면
언론 탄압이라 그러죠.
좀 부지런해져라 돈받으면 받는만큼 돈값을 해야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것에 대해 취재하지 않고 기관에서 주는 홍보자료에 기대어 글을 쓰는 것이 무슨 언론입니까?
보수도 아닌 것들이 진실을 밝히라면 눈감고 귀닫고 살라고 하죠. 침묵은 무지보다 나쁜 것이라 배웠습니다.
총리.안행부장관.해경청장.언딘등의 무능과 부적절한 대처가 사고를 더 키웠다는거 증명된지 오래고,
선거후 어차피 누군가는 책임져야하니까 그때 퉁칠려는 얄팍한 속셈이잖아요.
즉시 파면하고 법적책임도 물어야합니다.
구조활동을 사고선사에 맡기는것도 어이없는데...사고 대처를 실패한 자들에게 뭘 더 맡긴다는게 말이 됩니까?
멀리살아도 마음만큼은 한국에있습니다.
자식들의 정체성을 길러주기위해, 우리민족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해외거주민들에게 용기와 응원 부탁합니다.
http://todayhumor.com/?humorbest_881274
저희 카피는 전문적으로 광고계에서 일하시는 분들과 변호사 교수 등의 전문인들의 도움을 받아 작성한것이고요.
독재자의 딸이라는 argument 는 미국인들에게는 어떻게 보면 좀 약해 보일수 있다고..
(현 대통령의 잘못에 촛점을 맞추는것이 좋다고, 아버지 과거행적 말고요)
그래서 독재자의 딸이라는 처음 카피를 조금 고쳐 한국의 과거의 독재시절로 퇴행시키고 있다고 썼고요.
이미 독재자의 딸이라는 타이틀로 박근혜가 타임매거진에 나온적이 있어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