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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LLIE 작성시간16.12.18 등뒤에서 날아온 비수에 아프다고 대중의 동정심에 호소하고 싶다면,
지난 대선 끝나고 "대선 평가"를 명분으로 내세워 자기당 대선 후보였던 사람을 "정치적으로 말살" 하기 위해 행해졌던 온갖 악랄한 "인격살인" 정도는 직접 경험해 보고서 아프다고 해야지요.
사실을 나열한 검증 정도에도 아프다면 감히 대선이라는 무시무시한 무대에 나올 생각은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런 "약한 멘탈"을 가진 사람이 우리나라의 "주류"를 상대로 대체 어떻게 개혁 정치를 하겠다는 겁니까?
뭐 좀 하려다 비판받으면 아프다고 울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