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엽,권성수,김선희 부장판사는 '캄비세스의 재판'에서 처형되는 시삼네스 판사의 운명 작성자양이천사| 작성시간20.12.24| 조회수258|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이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24 판사는 검사가 무모하고 억지스런 기소를 한게 분명하면 그걸 가려내야 할 책무가 있거늘 검사와 짝짜꿍이 되어서 억울한 죄인을 만드는데 공범자가 되다니...그래서 임정엽,권성수,김선희는 시삼네스 판사가 될 운명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양이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2.24 뇌물받은 판사 뿐만 아니라 공정하지 못한 판사 또한 시삼네스의 운명이 되어야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