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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

1913년 석굴암

작성자더드미|작성시간09.11.27|조회수284 목록 댓글 0

석굴암 1913년 




성균관대박물관이 1913년 석굴암 해체 수리 당시 무렵 촬영한 유리원판 각종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석굴암 해체된 직후 모습이다. /성균관대박물관 제공 2007/09/







석굴암 부처는 알고 계실텐데..


[1910년대] 굴절 부분(오른쪽)에 아무런 조각상이 보이지 않는 석굴암 전실 오른쪽 벽의 1910년대 초 모습,



[1913년] 조선총독부가 굴절 부분에 팔부중 조각상을 붙여 넣은 1913년 이후 모습,



[1964년] 국내 전문가들이 수리하면서 굴절 부분을 직선으로 펴 놓은 1964년 이후 모습.
2007-09-19
 
 
100년전의 석굴암

 

 


100년전의 석굴암 1909년 일본 미술사학자 겸 고건축학자 세키노 다타시가 촬영한 석굴암 본존불. 꼭 100년된 석굴암 사진이다. 대한불교조계종과 동국대가 공동주최하는 '석굴암 백년의 빛'에 선보인다. /불교중앙박물관 2009.11.26

 

1952년의 석굴암-전실과 전각이 없는 석굴암. 1951년작.

뒤바뀐 석굴암과 불국사-일제시대에 간행된 경주도회도 중 석굴암과 불국사 부분. 두 사찰 위치가 바뀌었다.

 

1913년 석굴암 모습

 

 

 


성균관대박물관이 1913년 석굴암 해체 수리 당시 무렵 촬영한 유리원판 각종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석굴암 해체된 직후 모습이다. /성균관대박물관 2007-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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