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 詩

별말씀을

작성자열린|작성시간26.06.14|조회수10 목록 댓글 0

별말씀을

 

그냥 얻어진 게 아닙니다
흔들리고 찢기고 해후하며
종종치던 맨발의 투혼 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여기까지 오느라 수고는 많았지만
후회는 없애렵니다

하나 둘 셋
이어가는 셈법놀이 끝내고
하늘에 총총 박힌 별 하나 똑 따서
영원 가는 날
이렇게 말하렵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라고 건네면

천만에요 별말씀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