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2년전 비중 1% 였습니다. 그러나 20배 오르는 가운데 80%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현재는 비중 6.5%가 되었습니다. 반도체 엽황이 좋아지면 반도체 소부장 주식도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에 그 때 매수를 한 것입니다. 당시에는 한미반도체 시총이 더 컸는데 그 주식은 PER이 너무 높고 어떤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지금 안 사면 후회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보고서에 3개월만에 40% 수익 내고 다 팔고 나서는 다시 보유한 적인 없습니다. 그 이후 MLCC, 실리컨 커패시터, 기판, 자율주행용 카메라, 유리기판 등 호재가 많아 중간 중간 20% 정도 조정이 있어도 전체적인 추세는 안 죽었다는 생각에 버텼습니다. 저번주 금요일 플러스 5%에서 마이너스 5%로 장중 10% 반락이 있었습니다. 삼성전기 비중이 너무 큰 일부 ETF에서 비중을 줄이고 기판 경쟁사인 이비덴이 6조원을 들여 대대적으로 증산에 나선다는 소식에 그런 것이었습니다.
이 종목 친구 관심 종목에 1년반 넘에 있었습니다. 관심 종목에 처음 올렸을 때 주가가 12만원이었으니 그 때 사서 묻어 놓아두었으면 15배 이상 수익이 났을 터인데 실제 그런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주 주간 시황에서도 아직 매도 시점 아니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강세장에서는 주도주는 쉽게 파는 것이 아닙니다.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 돈을 벌게 되어 있습니다..
이 종목도 2년전 비중 1% 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와 과거 인연이 있어 회사 재무나 사업 사정을 잘 알아 저평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고가로는 3.5배 오르다가 지금은 조정을 받아 2.5배가 되어 비중은 아직도 그대로 1%입니다. 결국 회사 사정을 잘 안다고 투자 성공을 하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최소 2년간 150% 수익은 냈으니 손해는 안 보았습니다. 아직도 저평가라는 생각으로 보유한 비중은 그대로 들고 갑니다.
오늘 친구 관심종목에 1년 이상 있었던 종목중에 LS, LS일렉이 각 10%, 15% 오르고 두산에너빌리티도 7% 정도 오릅니다. GS도 저평가된 종목인데 5% 오르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중에 변동성이 큰 종목만을 보유하는 사람이 있는데 포트폴리오 투자를 하자고 그러면 변동성이 적은 안정된 KCC, GS 같은 종목도 일부 가지고 가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늘 중동 재건 관련주들 흐름도 강합니다. 친구 관심종목중에는 DL이엔씨가 7% 정도 오르고 한국전력도 유가 하락으로 장중 12%까지 오르고 있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이란전쟁 종전이 일단 60일 추가 협상을 조건으로 타결 소식에 월요일 11시 현재 코스피가 외인, 기관 양매수로 강합니다. 다만 코스닥은 외인 매물이 나오면서 장초반 강세를 못 지키고 있습니다. 오
개인적인 생각은 이번 인공지능 투자 싸이클은 최소 2030년까지는 갈 것으로 관련 주가도 2028년까지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낙폭과대주도 반등은 줄 것이지만 멀리 보면 반도체, 전력기기(원자력, 태양광 포함), 피지컬에이아이가 주도주로 더 상승 여력이 클 것입니다. 따라서 주도주 비중이 최소 60%는 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주도주는 잠간 흔들려도 그냥 들고 가는 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