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6월 15일 코스피는 외인, 기관 양매수로 5% 넘게 상승하여 전고점에 가까워졌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지수만큼 올랐지만 삼성전기, LS, LS일렉, LG이노텍 및 유가 하락의 덕을 보는 한국전력, 대한항공 등이 10% 넘게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2차전지, 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반등하였지만 반도체 소부장은 HPSP처럼 계속 강한 주식도 있었지만 조정을 받은 주식도 있어 상승폭이 제한되었습니다.
출처 야후
이란종전 타결로 유가, 미국 국채 금리, 원달라 환율이 다 내렸습니다. 다만 미국 연준 FOMC를 앞두고 국채 금리 하락폭은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출처 핀비즈
미장에서 빅테크들 대부분이 상승하고 특히 반도체 및 전력기기 주식들이 강하였습니다. 반면 석유관련 및 경기방어주로 여겨지는 제약, 통신. 필수소비재는 약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출처 최강선물
미장에 상장된 코스피 지수인 EWY는 6% 넘게 올랐으나 코스피 야간선물은 3% 정도 오르고 있습니다. EWY는 전날 오른 코스피 상승분을 일부 반영하여 그렇습니다.
오늘 국장은 일단 상승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주 큰 변수는 일본 및 미국 통화회의로 일본은 금리 인상은 하여도 일본 국채 매입을 늘리면 그리 큰 충격은 없을 전망입니다. 미국 연준은 금리동결은 확실하지만 향후 점도표가 문제 되는데 미국 정부 부채가 너무 많아 유가만 안정되면 금리 인상 가능성은 적습니다. 다만 금리 인하는 11월 중간선거 끝나고 연말이나 내년초에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국장에서도 주도주는 반도체, 전력기기(원자력, ESS, 태양광 포함), 피지컬에이아이입니다. 그러나 고유가 피해주였던 한국전력 및 항공주들도 일정 부분 반등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