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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의 첫 통화회의 기자회견

작성자5/공석환|작성시간26.06.18|조회수32 목록 댓글 0

출처 야후

케빈 워시가 연준 의장이 되고 나서 첫 통화회의에서 예상대로 만장일치로 금리 동결을 하였습니다. 다만 향후 기준 금리 전망인 점도표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원래 19개 점이 찍혀야 하지만 케빈 워시가 전에 이야기 한대로 점을 안 찍어 나온 결과는 9명은 오히려 금리 인상, 8명은 동결 1명만 연내 금리인아에 점을 찍었습니다.

출처 핀비즈

점도표에서 연내 금리 인상이라는 내용이 나오면서 미장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케빈 워시 기자회견은 원론적이었습니다. 과거 데이타가 아니라 향후 전망에 따라 연준의 통화정책을 정하겠다고 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였는데 별로 시장이 그 것에 안도를 받지는 아니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리기는 쉽지 아니합니다. 그 이유는 미국 정부 부채가 너무 많아 이자 부담이 있어서 입니다. 지금 미국 국채 이자 나가는 금액이 미국 국방비보다 더 많습니다. 다만 지금 미국 소매판매가 잘 나온 것처럼 이란 전쟁 여파로 물가가 올랐음에 불구하고 미국민의 소비는 줄지 않았습니다. 그 것은 4,5월 미국 주식시장이 좋았던 여파도 있습니다. 오른 주식 팔아 소비가 늘은 것입니다. 따라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비추어 겁은 주지마 실제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은 적습니다. 다만 올해 연내 금리 인하도 쉽지 아니하고 내년이나 되어서 금리인하 한 두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케빈 워시가 1970년 생으로 젊은 나이는 아니지만 현재 연준 위원들 중에서는 나이로 보아서는 중간 정도입니다. 한국처럼 장유사회에서는 통솔이 힘들겠지만 미국은 나이로 따지지는 않기 때문에 그 것은 문제가 안 됩니다. 다만 케빈 위시가 트럼프 대리인처럼 보이는 순간 다른 연준 위원들이 반발할 것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중립적이라고 봅니다. 궁금해서 영어로 다 청취하였는데 나름 열심히 노력은 하였지만 시장을 달려 주지는 않았습니다.6주 후에 열리는 통화회의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다시 두고 보아야 합니다.

정리하면 케빈 워시의 기자회견은 무난하였지만 점도표의 강성은 미국 국민의 인플레 기대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실제 금리 인상은 쉽지 아니 합니다. 그러나 올해 내 금리 인하 가능성도 높지 아니합니다. 오늘 국장 대응은 다른 글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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