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노름꾼에 빌려준 돈 땡전 한 푼 못 받아 갈 곳 없어 섬에 눌러앉은 70대 노부부 작성자적우|작성시간26.06.21|조회수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아코디언 사랑 모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