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혼선으로 생긴오해

작성자바다저편들꽃|작성시간26.06.15|조회수2 목록 댓글 0






혼선으로 생긴오해
.
신혼여행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된 신부가
고시기가 아프다고 해서 산부인과를 가게 되었다.
퇴근한 후 신랑이 집에 돌아 오자 아직도 신부가
집에 오질 않았 다.

신랑은 걱정이 되어서 산부인과로 전화를 하게 되었다.
신랑 : 여보세요.. 네 거기 모산부인과죠...??
간호원 : 네.. 맞는데요.
신랑 : 네.. 거시기 보호자되는 사람인데요...

아직 진찰이 안끝났나요...??
간호원 : 네 ... 좀 오래 걸리네요... 잠깐만요..
담당 의사 선생님이 바꿔 달랍니다.
신랑 : 네..



++ 이때 갑자기... 찌~~~~~~~~~~~~~~~익~~ ..하고
자동차서비스센터와 혼선이 되었던거시여따..++
자동차 수리공 : 여보세요... 여보세요... ? 안들리십니까 ?
신랑 : 네.. 잘 들립니다.

자동차 수리공 : 선생님.. 무 험하게 타셨군요.
타신지 얼마 안돼 보이는데
10 여년 탄 것처럼 되었더군요.

신랑 : 아... 네....(더듬더듬 화끈화끈~~@#%$^^&)
자동차 수리공 : 주 문제는 피스톤입니다.
윤활유가 부족한 데다 넘 심한 운동의 결과
입니다.



신랑 : 네에.... 조심하겠습니다.(ㅠ.ㅠ)

자동차 수리공 : 다른 피스톤으로 시험을 해보니까
아주 잘 되더군요.
소리가 아주 부드러워 졌습니다. 

제가 몇번 더 타 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신랑 : @@~이룬 쓰발넘의 새끼~
뭐 라는거야?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너에게로가는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