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서 간식시간이예요..
표고버섯전이 아주 크고 맛이 좋았어요..
정성스럽게 간식을 준비해온 회원분이 계셨어요..
쉼터 메뉴판이예요, 모두 맛나 보이네요..
쉼터에서 보이는 풍경이예요..
아엠난이님이 젊은느티나무 다녀간 흔적을 남겨요..
또 다른 쉼터도 보이네요..
잠시 쉬며 간식을 먹은후 다시 출발해요..
모내기를 마친 다랭이논이 보이네요..
좋은느낌님이 카메라에 담고 있어요..
참 멋진 모습이네요..
용도는 모르겠지만, 장작들을 많이 해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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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와 산길을 반복적으로 걸어요..
숲그늘은 시원해서 걷기 좋았어요..
LP음악펜션인데, 영업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쉼터가 자주 보여요..
잠깐 쉬어요..
그림같은 집들이 보이네요, 그렇지만 살기는 힘들것 같아요, 산골에서 해 지면 뭐를 하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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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길 사이로 여러가지 꽃나무가 있어요..
과실수를 기르는거 같은데 철재구조물이 특이해 보여요..
힘들지 않게 계속 걸어요..
온통 꽃길이예요, 노란 꽃은 금계국이라네요..
해오름펜션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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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에서 내려오는 스님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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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수의 빨간 열매가 많이 열려 있어요..
수확을 마친 고사리 밭이 많이 보여요..
인월방향으로 걸어요..
여자회원분은 양산을 쓰고 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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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화장실이 보여요, 화장실이 많이 있어서 야외에서 일 볼일은 없어요..ㅎ
남원산내 우체국을 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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