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뜸했던 뜨개질을 시작해보았답니다.
퇴근 후 할 것들도 많은데 왜 시작을 했을까??
고민도 했지만, 막상 잡으니
잡생각도 없고 좋더라고요.
눈은 ~강의 듣고
손은 ~이것 만들고
머리는~ 가수님 생각
내가~ 진정으로 멀티로 변신 중이었답니다
모자까지 완성해서 논산 딸기 축제에
모자는 딱 쓰고 다녀왔답니다.
또 뭘 뜰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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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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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햇빛이면돼(경기고양) 작성시간 26.04.04 와~ 저 조끼 갖고싶네요
뜨개 난 너무 어렵던데...금손이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난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오랜만에 뜨개 뜨면서 가수님 생각에
행복했답니다
감사드려요 ~♡♡ -
작성자공주마마(광주) 작성시간 26.04.04 솜씨가 짱~~
조끼도 예쁘고
모자도 예뻐요 -
답댓글 작성자난이(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조끼 모자 사랑빈 색깔이라서
더 예쁜듯 ㅎㅎ
감사드려요 ♡사랑빈이라서 행복하네요 -
작성자이웃집토토로(서울) 작성시간 26.04.11 대단한 솜씨이시네요^^
저도 언제부턴가 옷이며 모자,가방이 울가수님 색으로 변해버렸답니다 ㅎ